극장판 겁쟁이 페달
弱虫ペダル
2020 · 드라마/스포츠 · 일본
1시간 53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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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키하바라까지 왕복 90km 거리를 아줌마 자전거로 다니는 오타쿠 소년 ‘오노다’(나가세 렌 분). 이를 알게 된 ‘이마이즈미’(이토 켄타로 분)는 ‘오노다’를 소호쿠 사이클부로 끌어들이고, ‘오노다’의 로드레이서로서의 재능을 발견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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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히메히메히메 라부히메~ 🎶🎵
초고수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秋山忠成 (아키야마 타다나리)
4.0
약함을 인정한 순간부터 강해지는, 팀 스포츠의 윤리와 성장에 충실한 열혈 사이클 영화
푸링
4.0
히메히메히메히메히메러브히메
다현
3.5
극장에서보다가울엇음; 키오브하트짱
스즈메
3.5
나가세 렌 보려고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아는 얼굴들이 많이 나와서 놀랬다 ㅋㅋㅋㅋㅋㅋ 내용은 그냥 쏘쏘였는데 반도 료타의 사투리 연기와 나가세 렌 군의 찐따 연기(둘 다 생각보다 역할이 너무 잘 어울렸음 !!!) 덕분에 조금이나마 재밌게 봤던 것 같다 그리고 자전거가 없으면 내용 전개가 전혀 안되는 영화이기에 수천 번은 자전거 타면서 연기를 했을 텐데 그 생각을 하니 연기 난이도가 장난 아니게 힘들었겠다는 생각과 짠한 느낌이 들었다
ㅈㅇ
3.5
렌밖에 모르고 갔는데 아는 얼굴 너무 많이 나와서 당황함ㅋㅋㅋㅋㅜㅜ 미즈키 나왔을 때 진짜 너가 왜 여기서 나와..?
KIM YUN
3.0
전개 방식이나 자전거 경주에서 보이는 속도감과 체인 기어 변속과 같은 디테일한 표현은 자전거의 매력을 잘 이끌어 내었다 생각한다. 다만, 원작의 긴 이야기를 2시간 이내에 끝내려다 보니 스토리의 생략과 함축이 많아 각 인물 간의 관계에 대해서는 미흡하게 다루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그래도 이 영화가 원작 애니메이션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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