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젤 해즈 폴른
Angel Has Fallen
2019 · 액션/드라마/스릴러 · 미국
2시간 1분 · 15세

백악관 최후의 날, 런던 해즈 폴른, 이번에는 영웅이 무너진다. 비밀 경호국 최고 요원 ‘배닝’(제라드 버틀러)의 임무수행 중 '트럼불' 대통령(모건 프리먼)을 향한 의문의 사상 최대 규모의 드론 테러가 발생한다. 최악의 드론 테러 사건 후 '배닝'은 대통령 암살사건의 테러범으로 지목되고 국가 영웅은 한순간에 일급 수배자가 되어 FBI에게 쫓기게 되는데... 표적이 된 그가 다시 움직인다. 숨막히는 추격! 모두가 그를 쫓는다.
윤제아빠
2.0
이 영화는 왠지 코멘트를 쓰기가 진짜 싫다. . . #뻔하단말 #봤던건가 #이말이 #하기싫어서였나봐 #결국해버렸네
Jay Oh
2.0
클리셰 범벅인 누명 액션극. 런던보다 소규모였지만 (약간) 더 재밌었다. More cliches have risen.
다솜땅
4.0
제라드는 이런 류의 액션에 최적화 되어있나보다. 침착했고 강력했으며 압도적이었다. 이런 답답한 상황도 흔치 않지! 저정도의 공격력으로 초반에 제압하지 못한 건 악당의 실책이었다고 밖엔!! 덕분에 주인공 띄우기에 최고였다. ㅎㅎ #19.11.29 (1722)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보다 작아진 스케일로 무장한 테러쇼 영화. . . . ps.스토리는 뒤로하고 테러로 인해 해외 유명 랜드마크와 시설들이 어떻게 부서지는가 기대하는 맛으로 봤습니다만, 이번 영화는 전작 시리즈중 가장 규모가 작고 무의미한 허허벌판에 터트리는 폭발만 많습니다. . ps. 쿠키영상있습니다. 뜬금없게도 모던패밀리가 떠오르더군요...
Random cul
2.0
주인공은 확실히 멋있다. 드론까지보고 이거 액션 죽이겠다 했더니 다이하드시절로 돌아갔다. 가만보면 미국도 국뽕이 참 심하다.
강중경
2.5
15분쯤 지났을까? 출연진을 보아하니 으응 쟤 범인, 으응 쟤가 죽을꺼야. 그럴꺼야. 예지력이 막 상승하는 기분이었다. 30분쯤 자고 눈을 떳다. 예상은 보기좋게 맞아들어갔다. 으응 전날 회식과 야근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추천한다. 천사도 뻔한 전개에 졸다가 떨어졌다는게 학계의 정설이다.
JJ
3.0
총알이 없으면 총을 던져라,, 끄적 끄적 메모 - 시간 죽이기용
뚱이에요
2.5
뻔하면 뭐 어때. 어설프고 촌스럽지만 그래도 여전히 화끈한 액션 맛집. - '해즈 폴른' 시리즈는 유통기한이 지나도 한참 지났지만 이거 왜 질리지않고 다 맛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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