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으로 서류 전형에 합격한 미숙은 회사에 면접을 보러 왔다. 하지만 사무실은 텅 비어 있고, 미숙은 뭔가 잘못되었음을 깨닫는다. 겁에 질린 미숙이 사무실을 뛰쳐나가려는 순간, 구석에서 전화 벨 소리가 울린다.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왓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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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기, 필름 그리고 관객들
3.0
진짜 면접인지, 아닌지까지 면접인 오늘날.
최훈
이질적으로 다가오는 면접장. 불편한 방식으로 평가받는 현대인들.
홀든 콜필드
1.5
읽히는만큼 가벼운 상상. 영상으로 옮기기에 안일한.
김동석
2.0
뻔해서 다 예상이 갔다. - 제19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고정규
3.5
판옵티콘의 미결수로 들어가 불량품으로 걸러지는 불쾌함.
발등튀김
짧지만 강력했다
제프박
뻔한 면접.
너른벌 김기철
예상 가능하긴했는데 그래도 괜찮았다. 이런 면접 방식도 나쁘지 않겠다 071.2022.08.28.왓챠
영사기, 필름 그리고 관객들
3.0
진짜 면접인지, 아닌지까지 면접인 오늘날.
최훈
3.0
이질적으로 다가오는 면접장. 불편한 방식으로 평가받는 현대인들.
홀든 콜필드
1.5
읽히는만큼 가벼운 상상. 영상으로 옮기기에 안일한.
김동석
2.0
뻔해서 다 예상이 갔다. - 제19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고정규
3.5
판옵티콘의 미결수로 들어가 불량품으로 걸러지는 불쾌함.
발등튀김
3.5
짧지만 강력했다
제프박
2.0
뻔한 면접.
너른벌 김기철
3.0
예상 가능하긴했는데 그래도 괜찮았다. 이런 면접 방식도 나쁘지 않겠다 071.2022.08.28.왓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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