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터
Sala samobójców. Hejter
2020 · 드라마/스릴러 · 폴란드
2시간 1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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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평판을 깎을 수 있다면 뭐든 한다. 그게 내 직업이니까. 게시물 조작부터 가짜 계정까지, SNS상의 선동을 업으로 삼은 청년. 보란 듯이 출세해 그녀의 마음을 얻고 싶었을 뿐인데, 그간의 악행이 현실 세계를 뒤흔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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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악마를 보았다. 아니... 악마를 만들어내는 시스템, 그리고 그 가장 썩어빠진 정신세계를 조장하는 이들의 집단을 보았다. 자신들도 정말 몰랐을까.. 이런 괴물이 탄생하게 된 계기를.. 그 시스템을... 악이 모양을 갖추자 점점 학습하고 배우며 그 정점에 올라서버렸다. #20.8.30 (2163)
윤제아빠
3.0
괴물로 자라난 그와 괴물이된 그가 보였다. . . #단지더길게가져가야했는데 #이것도길게느껴진아이러니
P1
4.5
형체없는 모욕감과 하대에 짖눌린 사내에게서 두 뿔과 검은 날개가 자라난다. 그는 '처음에 나를 울게 만든 만큼, 나아닌 모두의 눈에서 꼭 피눈물을 보이게 하고야말겠다'는 결심이 선걸로 보였다.날카로운 악행. = I hate everything 도덕성의 말살과 개인의 보복심리가 극에 달한다. 악의를 가진 비도덕적 쓰레기 싸이코 주인공의 탄생은 저열하지만 잠재된 욕망 덩어리의 산물로 비추어 볼 때 카타르시스적 매력으로 다가 올 수 있다.= joker
Jay Oh
2.5
혐오의 굴레. 그렇게 악마가 된다. No redemption for the begetterof lies.
감성적인너구리
3.0
선의라는 가면을 쓴 위선자의 소시오패스적 횡포.
Lemonia
2.5
보편화를 넘어 필수 혹은 일상이 되어버린 SNS로 인해 손가락으로 대화를 나누는 요즘이다. 잔잔한 수면 속 하나의 먹잇감이 등장하면 네티즌들은 일제히 그것에 달려든다. 그로 인해 얼굴이 보이지 않는 익명성에 기대어 근거 없는 글을 작성하는 사람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사회를 살아가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본인이 도덕적인 관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이중적인 모습들을 한편에 감추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다수 일 것이다. 본인만 아니면 된다는 인간의 이기심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정의를 지키고 진실을 추구하는 인물이라도 된 양 착각하면서 반복되는 마녀사냥은 끝나지 않고 지금도 현재 진행 중이다. 그로 인해 누군가의 글 때문에 누군가는 상처를 받고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도 있으며, 던진 비수는 언젠가 그대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한다.
괴무리
2.5
이야기 진행이 너무 느려고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이렇게 까지?
하루 한편
5.0
배역 구성이 좋다. 악인이 되어가는 과정, 정치, 경도된 평판. 바르샤바의 풍광, 폴란드 만의 색감, 복잡하고 오래된 역사만큼 깊이 있는 카메라와 씬들, 긴장극과 감정을 극대화하는 너무나 적합한 클래식 악기들의 배열... 장군은 냉정해야하며, 엄하고 위협적이어야 한다. 병사들이 장군을 존경하도록 하기 위함이며, 적군이 계략을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계략이 시작되기 전에 적군을 조종하여, 절망에 이르게 해야한다. 적의 주의를 돌려라, 사람의 아름다움과 매력으로 그를 꾀어낸다 자신 대신 미인을 보내 적의 장수를 주무르게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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