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터 스켈터
Helter Skelter
2012 · 드라마/스릴러 · 일본
2시간 7분 · 청불


남부러울 것 없는 외모와 인기, 돈까지 가진 이 시대 최고의 톱스타 ‘리리코’.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리리코’에게도 치명적 단점이 있으니, 귀, 눈알, 손톱 빼고는 모두 가짜! 전신성형을 통해 온 몸을 뜯어고쳐 최고의 미모와 스타일로 연예계에 군림했지만, 타인의 장기와 피부, 근육을 불법 이식해 미용 의료행위를 하는 성형외과로 인해 ‘리리코’의 몸에선 수술 후유증 반응이 생긴다. 피부의 탄력이 줄어들어 점점 썩어가고, 얼굴과 몸에 검은 멍이 생기기 시작하는 ‘리리코’는 자신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뒤돌아 설 것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괴로워한다. 결국 재수술을 하면 부작용으로 인해 얼굴이 더 무너질 것을 알면서도 자신이 이룬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재수술을 감행한다. ‘리리코’의 성형 부작용이 빠르게 지속되면서 ‘리리코’를 대체할 수 있는 자연미인 신인 모델 ‘고즈에’가 등장하게 되고 ‘고즈에’는 ‘리리코’가 밟아왔던 톱 모델의 순을 그대로 밟으며 어느새 젊은이들 사이에서 대세인 신인 스타가 된다. ‘리리코’는 ‘고즈에’에게 최고의 자리를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이고 점점 더 몰락하게 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Eunmi Bang
3.0
"젊음은 아름답지만 아름다움은 젊음이 아니야"
슈크레
3.0
웃음소리와 비명소리는 닮았다
임유택
3.0
화려하고 자극적인 영상, 미를 향한 집착과 파멸. 리리코는 외모지상주의인 우리들의 추악한 욕망이 만들어낸 괴물. 몇몇 등장인물이 영화의 몰입도를 깨는 것 같아 아쉽다.
다솜땅
4.0
대중에게 인기를 끌기 위해 리리코는 전신성형을 했고 대중은 열광을 했다. 대중의 열광으로 인해 더 미모에 투자하고 성형을 지속하고, 성형사실이 알려지자 대중은 비난했고 리리코의 인기는 사그러들며 모두에게 마녀가 되어버렸다. 대중의 관심은 이기적으로 흘러다닌다. 자신들의 만족을 채우기 위해... 자연스럽지 못한 이야기지만 현실에서 쉽게 일어나버리는 아이러니 #20.7.4 (1677)
Bonnie som
4.0
대중들의많은관심과 사랑을받으면서도 두려운게 어떤건지 대강은 알수있을거같았다 나를 실제로 알지도 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날 어떻게 사랑하냐고할때...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되더라
johnny
2.0
한껏 자극적으로 가다가 마지막에 주제 생색내기하려고하는데 묻힘
윤서연
3.0
스토리가 구체적이지않고 내용적인면에서 갈수록 흥미가 떨어져요. 그나마 끝까지 시선을 고정할 수 있었던건 아름다우면서 어두웠던 영상미
노빻유잼을 찾아서
1.0
차라리 애니화를 시켰으면 더 나았을 듯. 그리고 검사 말투가 너무 오글거려서 짜증났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