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히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어느 날 경찰 기록 사무국장 톰 던컨이 자살을 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톰 던컨의 자살 사건을 맡게 된 젊은 경사 데이브(Dave Bannion: 글렌 포드 분)는 톰의 미망인을 찾아가 그가 자살을 한 경위에 대해 조사를 한다. 톰의 미망인은 남편이 평소 건강이 안 좋았고 최근에 들어 특히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것 같았다고 말한다. 결국 경찰은 톰 던컨의 사건을 자살이라고 매듭짓는다. 그러던 어느 날, 톰의 애인이었다고 하면서 루시 채프먼(Lucy Chapman: 도로시 그린 분)이라는 여자가 전화를 걸어온다. 그녀는 데이브에게 톰은 건강했으며 부인과 이혼을 하려고 했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힌다. 그러나 며칠 뒤 이 여인은 변사체로 발견되고 만다. 뭔가 심상치 않은 음모가 있다고 생각한 데이브는 주변 인물들을 찾아다니며 진실을 밝히려 하지만 경찰서장과 국장의 저지를 받는다. 하지만 데이브는 경찰국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계속 수사를 강행하고 경찰 간부들의 뒤엔 라가나라고 하는 거물 인사와 그의 하수인, 빈스(Vince Stone: 리 마빈 분)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그러던 어느 날 데이브의 부인이 자동차 폭발로 사망하고 자신은 정직을 당하고 만다. 혼자 부인을 죽인 범인을 찾아다니던 데이브는 어느날 술집에서 빈스의 애인 데비(Debby Marsh: 글로리아 그레험 분)를 만나게 된다. 빈스에게 떳떳이 대드는 데이브를 보고 한눈에 호감을 느낀 데비는 빈스가 집으로 돌아간 틈을 타 데이브를 따라 그의 호텔방까지 따라가 대화를 나누고 돌아온다. 그러나 이 광경을 빈스의 앞잡이가 목격하고 빈스는 집으로 돌아온 데비를 추궁하다가 화를 못 이기고 뜨거운 커피를 그녀 얼굴에 쏟아 붓는다. 얼굴 한쪽에 큰 상처를 입고 데이브를 찾아온 데비는 그에게 라가나(Mike Lagana: 알렉산더 스코비 분)를 둘러싼 인물들에 대해 말한다. 죽은 톰 던컨은 라가나의 하수인 노릇을 청산하기 위해 라가나가 연루된 불법조직 명단을 작성해놓고 라가나를 협박하려고 했던 것이었고 그가 죽은 뒤에는 던컨 부인이 라가나를 협박하고 있었던 것이다. 데비는 던컨 부인을 찾아가 권총으로 살해하고 다시 빈스를 찾아가 그의 얼굴에 뜨거운 커피를 쏟아 붓는다. 하지만 데비는 빈스가 쏜 총에 맞아 쓰러진다. 이때 마침 데이브가 찾아와 빈스를 체포한다. 결국 데비는 데이브의 품에서 숨을 거두고 데이브는 다시 경사로 복귀한다.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00+갤러리
삽입곡 정보

The Big Heat

Main Title & Opening Sequence (The Big Heat, 1953)

Make You Melt

강중경
2.0
좀 더 일찍 볼 걸... 1955년쯤에 봤어야... 빅히트 공모주 청약할 돈 없어서 영화 본 건 아님. 절대 아님.
Dh
3.0
부패한 자가 쏘아올린 총성의 나비효과 #경위
은갈치
4.0
1953년 이후 누아르 각성! 오른뺨을 맞았어도 왼뺨을 주기보단 몸 던져 복수하는 신여성 데비 데빌 15
이석민
4.0
등장인물들의 입체감과 주변 연출마저 강렬하다. 마지막 엔딩장면에서는 다시 여운을 남기며 단순한 범죄 영화가 아니다는 건 확실히 느꼈다. ------------------- 19.10.20
KB24
4.0
모든 주요 여성 캐릭터들이 주체적인 여성인 부분이 흥미롭다.
Cinephile
4.5
물질적인 안위만을 쫓는 개인의 이기는 곧 사회에 조직적인 부패의 집을 세우는 벽돌이 되지만, 그 담합 구조는 복수심 등 그만큼 사적인 동기로 균열된 벽돌들이 빠지며 금새 무너진다. 난잡한 소재에 비해선 너무 말끔한 연출이 되려 흥미로운 호불호를 만든다.
샌드
4.0
프리츠 랑의 영화를 몇편 보진 않았지만, 지금까지 본 영화들은 다른 고전들에 비해서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지금 보면 다른 영화들이 많이 떠오르면서 좀 뻔한 것들이 있더라도 고전 영화만의 매력은 도저히 따라할 수 없을 듯합니다. 그래도 지금 나오는 영화들에 비하면 좀 뻐근한 감이 있을지라도 그를 상쇄하는 미학이 상당합니다.
하드보일드 센티
3.5
정의에는 희생과 가난이 따른다는 염세관. 고로 권선징악은 쉽지 않다. 글렌 포드의 정당한 복수보다 리 마빈의 야만적인 분노의 순간(커피 씬)이 더 인상적이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