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스 트위스팅 패스
多十郎殉愛記
2019 · 액션/시대극 · 일본
1시간 33분

막말의 교토에서 조슈·사쓰마 탈번 지사들과 신선조·미마와리구미가 피비린내 나는 항쟁을 벌인다. 부모의 빚을 피해 조슈를 탈번한 기요카와 다주로는 대의도 잊은 채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처지다. 같은 나가야의 이자카야 ‘미쓰야’를 꾸리는 오토요는 다주로에게 마음이 있지만 그는 눈치채지 못한다. 어느 날 다주로를 동경해 온 이복동생 가즈마가 상경해 형을 찾아오고, 형의 탈번을 존왕양이의 결단이라 믿는다. 신선조에 밀리던 미마와리구미가 다주로의 존재를 알고 신선조를 견제하려 그를 습격하면서 사건이 요동친다.
다솜땅
2.5
세상을 처연하게 바라보던 그가 검을 들었다. 한차례 폭풍치던 추격전! 마지막 대결 한번으로 말하기엔 너무 아쉬운 영화였다. 시대극 영화이 맛이 있었다만 그게 다라면, 처량한 영화다. #20.12.16 (2918)
잔인한詩
보는 중
러브스 트위스팅 패스 (多十郎殉愛記, LOVE'S TWISTING PAT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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