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의 진실
Bigger Stronger Faster
2008 · 다큐멘터리 · 미국
1시간 45분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뽀빠이, 헐크 호간, 람보, 록키, 터미네이터 그리고 캡틴 아메리카까지. 왜 사람들은 그들만이 악의 무리로부터 우리를 구할 것이라 믿었을까. 어느 누구도 대적할 수 없었던 것은 그들의 단단한 근육질 몸이 나쁜 놈들을 꼼짝달싹 못하게 했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그런데, 만약 영웅들의 파워 생성의 근원지인 근육들이 스테로이드라는 약물로 무럭무럭 자라난 거라면... 과연 우리는 그들을 영웅이라고 할 수 있을까?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50+갤러리
삽입곡 정보

Real American

Eye of the Tiger

Going the Distance

Holding Out For a Hero

State of the Union Address (January 20, 2004)


세리
4.0
스크린에서 미국은 언제나 승리하고, 이유는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는다
134340
3.5
모두가 각각의 타당한 이유이다. 스테로이드가 죄악이라면 성형수술도 똑같이 취급해야한다.
손지상
5.0
애초에 6백만불의사나이에서 따온 원제에, 미국의 슈퍼히어로로 불린 사람들의 어둠을 밝히는 내용임에도, 맥락도 무시하고 슈퍼히어로영화붐에 편승한 제목이라는 일부 코멘트는 이해가안간다
김PD
3.5
스테로이드엔 옳고 그름이 없다. 정치적 목적으로 부정적 인식을 심어주든, 성공을 강제하는 사회에 이끌려 효과에 집착하든, 결국 시스템의 문제.
이진수
4.0
스테로이드의 사용이라는 주제로 질문에 질문을 거듭하면서 답하기 힘들게 만든다. 모두의 입장과 생각이 이해되지만, 어떤 것이 옳은지 답할 수가 없다.
김진
4.0
스테로이드를 남용하는 이들에겐 경각심을, 막연히 혐오하던 이들에겐 생각의 여지를 남긴다. 시스템의 문제란 점을 짚으면서도, 개인 또한 분별없이 약물에 의존하면 안된다는 것도 상기시켜준다.
조슈아
3.5
스테로이드를 비롯한 약물의 오남용은 개인의 문제로 끝날게 아니다. 아놀드, 슬라이, 바이든 등이 자료화면으로 등장한다.
태준
4.0
미디어와 이미지, 그리고 자본의 노예가 된 수십억 결국 남는 건 어머니가 말씀하신 '존재의 신비'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