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품에 다시 한 번
The Girl on a Motorcycle
1968 · 드라마/로맨스 · 영국, 프랑스
1시간 31분 · 청불

레베카는 레이몬드와 결혼한 지 3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으나 보수적인 남편에게 불만이다. 새벽에 침실에서 몰래 빠져나온 레베카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엘이 있는 하이델베르그를 향해 달린다. 다니엘은 레베카가 아버지가 경영하는 서점에서 일을 돕고 있을때 소개받은 대학교수인데, 약혼 여행 때 호텔의 빠에서 재회하여 사랑을 나누게 된 사람이다. 다니엘과의 불륜으로 인해 레베카는 레이몬드를 진실로 대할 수 없어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게 된 것이다. 하이델베르그를 눈 앞에 두고, 레베카의 오토바이는 대형트럭과 충돌한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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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20+갤러리
삽입곡 정보

Daniel

Girl On a Motorcycle

Take Me Down to My Lover

Journey of Love

Holiday With Raymond

Surrender to a Stranger


하루 한편
4.5
바이크의 매력이란..
Theodore
3.5
산만한 연출을 힙하게 보이게 만드는 화려한 비주얼. 운전 교육은 전문가에게 맡기자
브랜든 - 냉정한 평가자
4.0
나의.첫번째 판타지. 띵작.
소귀에 경 읽기
2.0
‘19세 여성, 오토바이 위에서 자위하다 사망’
Trt
0.5
지루함
yyy__
3.5
알랭 드롱과 마리안느 페이스풀의 젊은 시절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눈은 즐거운 영화, 내용 자체는 그다지 흥미롭지 않았으나 60년대의 자유연애와 결혼에 대한 관점은 흥미로웠다
조현준
3.0
사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레이몬드, 결혼)과 자연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다니엘, 섹스) 사이에서 계속 후자로 치우치던 주인공은 결국 스스로에 대한 방종으로 인해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영화는 이 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깊이 통찰하려 하는 듯 하지만 결국 쓸데없이 아름다운 음악과 하이델베르그의 풍경, 충격적인 화면 색깔 처리 방식만 기억에 남는다.
이자두
3.5
스타일리시하고 몽환적이지만 독백이 길어지면서 조금 늘어진다. 이 영화는 레스 리드의 음악이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한다. 영화보다 오에스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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