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드레드 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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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크로포드가 아카데미 주연상 수상. 영화는 유명한 플레이보이인 몬테 베라곤 (잭커리 스콧) 이 살해되는 장면으로부터 시작된다. 네 발의 총알을 맞고 그는 아내인 밀드레드 (조안 크로포드)를 외치며 죽는다. 경찰은 몬테의 주변인물들을 모두 모아서 밤새 신문을 하게 된다. 혐의자는 밀드레드의 전남편 버트와 밀드레드의 가까운 친구이자 동업자인 이다 (이브 아덴), 전남편의 부동산 동업자이나 밀드레드에게 끊임없이 추파를 던져온 웰리 (잭 칼슨) 그리고 밀드레드이다. 전형적인 느와르 필름의 한 장면처럼 시작한 영화는 경찰의 조사에 밀드레드가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면서 급격히 멜로드라마로 진행된다. 밀드레드는 한 때 버트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했지만 웰리와의 동업관계가 깨지면서 남편은 다른 여자들을 만나기 시작한다. 남편으로부터 떨어져나온 밀드레드는 자신과 두 딸 베다 (앤 블리스) 와 케이를 부양하기 위해 식당 종업원을 하며 지내게 된다. 그러다 그녀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웰리의 도움으로 레스토랑을 열기에 아주 좋은 장소를 몬테에게서 얻게 된다. 레스토랑은 대성공이었다. 하지만 곧 그녀의 딸 케이는 병으로 죽게 된다. 이혼과 케이의 죽음으로 이제 그녀의 주위에 베다만 남게 되자 밀드레드는 딸에게 모든 것을 제공해 주려고 한다. 자신이 가난하게 자라나며 가지지 못했던 물질적 풍요와 기회를 그녀의 딸에게는 주었지만 버릇없고 못된 베다는 엄마를 경멸하고 반항할 뿐이다. 밀드레드는 베다에게 아빠 있는 가정을 제공해주기 위해 몬테와 결혼한다. 그러나 그는 횡령으로 밀드레드의 레스토랑을 망하게 했을 뿐 아니라 그녀에게 가장 소중한 딸 베다에게까지 손을 뻗친다. 그녀가 딸을 지키기 위해 남편을 죽인 것일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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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60+갤러리
삽입곡 정보

Mildred Pierce (main theme)

Mildred Pierce (main theme)

Dh
3.5
성공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억척녀, 밀드레드. 그러나 자식 농사에는 실패해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이에 의해 무너지는 그녀. #굴곡진 인생
개구리개
3.5
무려 80년전 영화임에도 어색하지않다
한스기
3.5
누구에게 기대지 않고 자식을 위해 사랑도 버리고 헌신적으로 열일한 그녀, 야속하게도 그녀에게 돌아온 건 갖은 절망 뿐 다음 생에는 행복하세요 밀드레드
Eomky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Theodore
3.5
딸이 왜 그렇게까지 했는지 납득이 되지 않아서 아쉽긴 했다. 순수악이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Cinephile
3.5
자식을 위해 남자에게 희생하는 중산층 여성의 통속적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헛된 계급 의식을 둘러싼 모녀 관계의 접근이 가미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녀 베다의 캐릭터를 비롯하여 다들 캐릭터에 맞게 전형적으로 강렬한 점이 영화를 심심하게 한다.
Celine
3.5
돈에만 집착하면 어떤 삶을 살게 되는지, 80년 전에도 똑같다..^^.. 약간 히치콕 영화같지만 좀 더 사랑과 전쟁같은… 조안 크로포드의 오스카 🏆
sendo akira
4.0
자본주의를 좌지우지하는 돈에 눈이 멀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온 쓰레기가 쓰레기인지 모르고 자신이 잉태한 피조물이 돈에 미친 괴물로 자라고 있는것을 알아채지못한 밀드레드에게 죄가 있다면 그녀에게 너무 가혹한것일까?? 결국 파국으로 여성들을 몰고가는 그 시절의 파렴치한 남성성의 앞에 무너지며 비틀대는 여성들!! p.s 비다!! 넌 간만에 본 개xx야!! 망할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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