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여행
Fugue
2018 · 드라마 · 폴란드, 프랑스, 체코, 스웨덴
1시간 40분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과거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알리치아는 새로운 인생과 정체성을 만드는 것에 성공한다. 알리치아의 가족들이 그녀를 찾아내지만 그녀는 기억의 일부가 되살아나기 전까지는 자신의 과거를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녀의 두 가지 다른 정체성이 결합되면서 혼란을 초래하는 자아 발견이 이루어진다.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실 끝에 남은 이름 ⟨햄넷⟩ 📜
지금, 왓챠에서 2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왓챠 개별 구매
상실 끝에 남은 이름 ⟨햄넷⟩ 📜
지금, 왓챠에서 2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왓챠 개별 구매
율은사랑
4.0
(2018BIFF)상처의 표면보다 흘린 피의 웅덩이를 들여다본다. <낯선 여행>의 초반부는 장르 영화로 흘러가는 듯했다. 괴상하고 충격적인 오프닝을 지나면 자연스럽게 공포나 스릴러 같은 불안감이 조금씩 영화를 잠식해간다. 하지만 영화는 조금씩 방향을 비튼다. 정확하게 서사의 클리셰를 비튼다기보다는 관객이 예상한 방향으로 정확하게 가지는 않는다. 기억을 잃고 새로운 정체성을 만든 그녀에게 갑작스럽게 시작된 가족과의 만남은 관객에게는 의심을 불러일으키지만 영화는 그 의심은 부풀리지 않고 되려 허문다. 영화는 미스터리 같은 트릭에는 관심이 거의 없는 듯하다. 대신 건조하고 날선 이미지로서 심리의 드라마로 빨려들어가게 한다. 이미지와 사운드만큼은 충격이 만만치 않을 만큼 영화적이다. 가족 드라마로서 반전의 충격을 통해 눈물을 직관적으로 뽑아내는 대신 충격을 약화시켜 마음 한 켠에 머무는 공허함을 들여다보게 한다. 자신도 모르는 상처에서 흘린 피의 웅덩이를 보여줌으로서 보이지 않는 상처를 심리화하는 카메라. 차분하고 강렬하고 잔상이 짙다.
지나가는개주인
3.0
아들을 데리고 도망쳤던 그녀와 아들을 집에 두고 뒤돌아보지 않고 오래도록 걸어가는 그녀를 같은 사람이라 할 수 있을까
서랍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모
3.5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땅거미
4.0
(BIFF)내면을 들여다보는 이미지의 심연.
boinda
1.5
시작은 창대하였으니 중간 이후는 미약하였다 뭔가 있을것 같고 긴장을하려 준비하는데 어디선가 김 빠지는 소리가 들린다 엉성하다 그러나 인테리어 업자 실내장식 사장 가구장인에게 도움이 되는 영화다 영화 종사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deok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YJ
3.0
Michelle Gurevich - Lovers Are Strangers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