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파리 위드 러브
From Paris with Love
2010 · 액션/범죄/스릴러 · 프랑스, 영국, 미국
1시간 34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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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특수요원 ‘왁스’(존 트라볼타)는 자폭 테러조직으로부터 미국의 1급 정부인사를 보호하라는 중요한 임무를 부여 받고 파리에 도착한다. 하지만 파리 공항의 입국 심사부터 문제를 일으킨 단순무식의 트러블 메이커 ‘왁스’. 현지에서 그런 그를 돕기 위해 주 프랑스 미대사관 직원인 ‘제임스’(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파트너로 배치된다. 섹시한 외모와 달리 융통성 제로에 성실하게만 살아온 ‘제임스’는 뜻하지 않게 ‘왁스’의 파란만장한 행보에 합류하게 되고, 사사건건 으르릉거리며 혹독한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데… 과연 이들은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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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승규/동도
3.0
스토리의 오글거림도 부식시켜버리는 존 트라볼타의 털털함 개그캐와 동시에 먼치킨이여서 제이슨 본처럼 거의 육각형 전투력을 보여준다 그리고 테이큰 1의 감독님답게 확실히 타격감은 살아있다
개구리개
2.5
이감독은 <테이큰>의 큰성공이 독이되었음이 분명하다
나쁜피
1.5
극장에서 이런 영활 봤군 - 2010-03-20 CGV 압구정, alone
ㄱ강현우
2.0
시간때우기용 210925
문준모
4.0
스토리가 눈물나난다 해도 테이큰 1편을 만든 감독 작품이다. 테이큰 2,3편이 워낙 액션이 눈물나서 차라리 이거 보는게 낫다. 액션은 화끈하니까.
Shon
3.5
일말의 개연성이나 깊이를 생각했다면 잘못 찾아왔다. 오히려 제대로 정신 나간 존 트라볼타의 캐릭터가 내 취향에 직격이었던 작품. 도라이 같은 이 액션 영화의 제목이 "파리로부터 사랑을 담아"라는 점까지 사랑스러워 미칠 것 같다. 빈정거리는게 아니라 진심이다. 단, 센스 있게 해석을 한 것도, 007 시리즈의 패러디도 못살린 체 영어 제목 그대로 가져온 배급사에 실망이다.
중밀키스
3.5
내용이야 시놉시스 보면 그냥 다 알만한정도의 진부한 영화지만 시원한 액션과 존 트라볼타의 유쾌함이 매력적인 영화였다.
원세용
1.5
극장에서 존 트라볼타한테 싸대기맞은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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