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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tyazhenie
2017 · 드라마/로맨스/SF/재난 · 러시아
2시간 12분 · 15세

어느 날 갑자기 러시아 모스크바 도심 한가운데로 거대한 비행 물체가 추락하고, 외계 존재가 등장해 국가는 비상사태에 돌입한다. 한편 추락 현장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율리아는 죽은 친구의 복수를 위해 비행 물체에 접근하지만 다시 위험에 빠진 그녀, 갑자기 나타난 외계 존재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게 되고, 그들이 지구에 온 목적이 침략이 아님을 알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떠나지 않는 외계 존재에 대한 사람들의 적대감과 분노는 커져 가고 결국 군대를 조직해 전쟁을 준비하기에 이른다. 율리아는 미스터리한 존재 하콘과 함께 일어나서는 안될 전쟁을 막기 위해 나서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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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Intro

Invasion

Closer (Movie Version)

Closer (Movie Version)

School

Shower

윤제아빠
3.0
러시아판 컨택트... 어쩌면 퍼팩트한 sf물이 될 수 있었는데 아쉽다... 그래픽이나 vfx,프로덕트 디자인은 헐리우드에 범접한 미장센을 보여준다. 전체적인 설정에서도 외계인과의 일방적인 대결구도가 아닌 나름 서로의 인과관계로 접근했고 착실히 풀어가려 한 부분이 많이 보인다. 다만.. 러시아 영화에서 자주 보여지는 뜬금없는 감정선과 전체적인 맥락에서 과감하게 줄여도 될 단독적인 스토리라인이 너무 많다. 감독의 욕심 과잉이 전반적인 흐름을 깨치면서 러닝타임만 늘려 지루함이 장점을 퇴색시키고 말았다. . . #러시아sf영화는이제 #어느정도인정한다 #진짜아쉽네진짜 #여주인공 #이리나스타르셴바움 #진짜이쁘네 #손예진도닮았고 #동양적임도좀있고 #조만간훅뜨겠네 #바디수트디자인은깜놀했다구
조보경
3.0
우주선 디자인이나 갑옷을 포함한 비주얼이 좋다 사족이라 느 껴지는 시퀀스도 꽤 많지만 개그코드가 은근 웃겨서 당황 +감당 안되는 딸래미 하..
다솜땅
4.5
콘텍트의 다른 모습... 자연스러운 그래픽, 사람들의 외계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 충분히 공감가는 그들과의 과격한 몸부림. 그들을 이해하는 과정. 콘텍트보다 이게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우호적인 외계인의 한 모습인듯... 러시아의 저력을 다시한번 깨닫는다.
임주승
2.5
CG만 빛났던 SF장르 중 하나 - CG가 아주 상당하고, 색감도 좋음 - 등장캐릭터의 개연성없는 행동과 대사에 어이없음 - 초반 30 분을 제외하고는 루즈함 - 메세지는 좋은 메세지이긴 한데....모르겠다... - 요즘 나오는 SF영화들은 왜 죄다 CG만 떡칠하고 스토리나 다른 요소는 생각 안 하지? 제대로 된 SF영화 하나 보고싶네
소윤
1.0
외계인이랑 바람난 여주
나쁜피
3.0
순간 순간 빛을 발하다 또 그 빛을 거둔다. 많이 채워 헐거워진 플롯은 정신 사납고 딸바보 대령은 우습지만 뛰어난 컨셉 디자인과 음악, 시각효과가 이를 상쇄한다. 누가 전함 포템킨의 나라 아니랄까봐 숏 치는 능력도 수준급! 2020-11-19 넷플릭스
지수_evol
2.5
눈길을 끄는 외관의 매력, 눈감아 주기엔 허술한 내용. (600년 후 지구멸망 예언에는 공감!)
J Kim
3.0
어째 인간이 더 외계인스럽게 생겼다;; 그래도 수력엔진은 몹시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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