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와 마녀의 꽃
メアリと魔女の花
2017 · 판타지/가족/애니메이션/모험 · 일본
1시간 43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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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된 마법의 힘을 깨운 소녀, 마녀가 되다. 도시에서 시골 친척집으로 이사온 후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소녀 메리는 어느 날, 길 잃은 고양이를 따라갔다가 신비로운 숲을 발견한다. 그 곳에서 7년에 한 번 밖에 피지 않는 비밀스러운 마녀의 꽃 '야간비행'과 마법으로 봉인된 낡은 빗자루를 발견하는 메리. '야간비행'을 통해 메리는 마법의 힘을 얻고, 낯선 마법세계에 도착한다. 그러나 마녀의 꽃 '야간비행'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메리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평범한 소녀 메리의 환상적인 모험. 12월, 가슴 뛰는 마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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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연
2.0
마녀 배달부 키키 + 하울의 움직이는 성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천공의 성 라퓨타의 짬뽕 이걸 보느니 위 영화를 다시 한 번 더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채수호
2.0
많은 기시감과 함께 다가오는 묘한 지루함. 이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호기심을 일으키지 못한다. . 새로운 마법 이야기와 모두가 기다리던 작화라는 좋은 요소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오히려 이전의 애니메이션들보다 뒷걸음질 치고 있다. . 이야기가 다소 매력 없이 짜여진대로 나아간다, 그것도 뻔하고 쉽게. 동시에, 창의적인 요소여야 할 캐릭터들이 애매한 지브리성을 띄며 게다가 도구적으로 이용된다. 또, 캐릭터의 매력도도 떨 어지고 표현과 연출에 있어서 영화 애니메이션의 장점이 충분하지 못했다. . 어쩌면, 지브리 느낌의 작화가 이번에는 독이 되고야 말았다. 저절로 이전의 거대했던 영화들과 비교할 수밖에 없게 되니 말이다.
찡빈
2.5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배워온건 그림밖에 없나봐요..
서경환
3.0
오프닝을 보며 기대치가 높아졌지만 점점 스토리가 지루해졌다. 그래도 음악하나는 잘 뽑은것 같다.
HBJ
2.0
'센과치히로'의 유바바와 '소닉'의 로보트닉 박사가 운영하는 호그와트의 마법세계는 묘하게 익숙하면서도 지브리 출신 제작진의 미술과 음악으로 살리기엔 적절한 반면, 미약한 각본과 너무 수동적인 주인공이 치명적이다
Moru
2.0
지브리 애니메이션 섞어찌개
다솜땅
4.0
처음은 신비로워보였고 편리해보였지만. 가까이 하면 할수록 그 위험성을 알게 되는 게 있다. 뭐든, 지나치면 과유불급... 지브리의 그림스타일 같지만, 뭔가 다르다는걸 느낀다. 그래도 재밌으니 좋~다 ㅎ
Jung
3.0
야간비행? 나에게는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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