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니티라 불러다오
Continuavano a chiamarlo Trinità
1972 · 코미디 · 이탈리아
1시간 57분 · 12세

결국 또 다시 빈털터리가 된 밤비노와 튜니티.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에게 아버지는 곧 죽을 것 같은 시늉을 하며 유언을 남긴다. 밤비노에게 동생 튜니티를 잘 가르쳐 훌륭한 말 도둑으로 키우라는 것. 함께 길을 나선 이 형제는 마차를 떨려다 오히려 이들을 도와주게 되고 얼떨결에 연방 수사관 행세를 하게 된다. 덕분에 무기 밀매 전문인 파커 일당의 음모를 알게 되고, 이들의 무기 밀매 대금을 차지하기 위해 수도원을 무대로 치고 박고 쫓고 쫓기는 일대 활극을 펼치게 된다.
다솜땅
4.0
신나는 총잡이 이야기. 돈을 쫒는다지만 살짝 스치듯 나오는 로멘스. 그리고 화려한 포커실력과 돈을향한 집념! 실실 웃게 되는 이태리 총잡이이야기!
개구리개
3.5
해학이 넘치는 300년 안되는 미국전통희극
이단헌트
3.5
미워할 수 없는 바보 형제들의 활극이 먹혀 시리즈가 되었다
샌드
3.0
튜니티 시리즈를 이 영화로 처음 접했는데 기대에 비하면 조금 아쉬울 정도로 평범했던 영화였습니다. 수많은 걸작 서부극들을 기준으로 삼아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그냥저냥인 모습이였고 소소하게 재밌는 정도였습니다. 유명한 시리즈의 시작으로는 아쉬운 정도의 영화였지만 다른 영화들을 더 찾아보게는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4.0
땀과 먼지로 쩔은 노숙자 비주얼의 안티 히어로와 즐기는 신나는 여정.
명우
4.0
낭만은 그대로, 익살스러움만 레벨업🤭 형제끼리 사이 좋으니까 얼마나 좋아~
Kyung Chul Min
4.0
유쾌한 서부영화 백미. 튜니티 같은 스타일이 좋다.
르네상스형뮤지션
2.5
마카로니 웨스턴 코미디의 삼색 하이브리드. 꽤 잘 만든 즐길 만한 영화지만, 다소 싱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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