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버프3.51. 잘만든 영화인데도 반 고흐를 담기에 부족한 느낌 2. 미친 놈은 더 미친 놈이 치료해 줘야 하나 보다. 3. 마지막으로 테오 가족과 자기를 (상상해서) 그린 그림 너무 애잔함.좋아요6댓글0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4.0
사후에 가서야 고흐의 작품은 제대로 인정받았다.. 그가 살아있을때 그 기쁨을 만끽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방인환
4.0
약간의 환경과 사랑이 갖추어졌다면 고흐는 고흐였을까?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영화로써 매력은 부족했다.
Elaine Park
3.5
시대를 앞서간 천재들의 일화속엔 늘 고독과 자기자신과의 싸움이 존재하지만, 그것이 결코 정말 혼자였다는걸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우주먼지
4.5
상업성과 예술성의 밸런스를 너무나도 잘 유지 해줘서 너무 너무 고맙다. 그립다...
필름버프
3.5
1. 잘만든 영화인데도 반 고흐를 담기에 부족한 느낌 2. 미친 놈은 더 미친 놈이 치료해 줘야 하나 보다. 3. 마지막으로 테오 가족과 자기를 (상상해서) 그린 그림 너무 애잔함.
pizzaz
2.0
기회가 되면 아를에 가서 그를 느끼고 싶다 밤과 빛을 사랑한 그를.
요요요
4.5
영화 한편 봤을뿐인데 난 고흐를 만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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