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버스터즈 2
Ghostbusters II
1989 · 액션/코미디/판타지/SF · 미국
1시간 47분 · 12세
고스트 버스터즈 4인방은 악마 '고저'로부터 세계를 구한 후 순탄한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은 소동으로 파괴된 빌딩과 도로 수리비를 벌기 위해 유령퇴치 일도 휴업한 채 실직 직전에 있다. 다나(시고니 위버)도 이혼 후 아들 오스크와 함께 지내고 있다. 다나는 미술관에서 일하는데, 그녀는 아기가 탔던 유모차가 혼자 움직이더니 자동차 사이를 달리는 이상한 일이 생기자 유령 퇴치꾼들을 부른다. 고스트 버스터즈 4인방은 이 일을 계기로 다시 모여 다나의 집근처를 조사한다. 그러던 중 그들은 땅 속에서 붉은 색 거품의 강을 발견하고, 이 거품이 인간의 증오와 불신의 감정이 뭉쳐서 형성된 물질임을 알게 된다. 한편 다나의 직장인 미술관의 야노즈 박사(피터 맥니콜)가 초상화로 인해 악령의 조종을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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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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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Ghostbusters

Rooftop Broom Kidnap

Young Man's Fancy

G.O.D. (Glory Or Death)

Ghostbusterz (feat. P.Genz & Zagnif Nori)

WHO YOU GONNA CALL?


강중경
3.5
물론 당연하게도 지금 보면 유치하고 조악하기까지 하지만 라떼는 말이야 이 정도면 초대형 블록버스터였다우~ 초딩 시절로 기억하는데 반에서 단체로 볼때는 자유의 여신상 나올 때 다들 일어서서 박수치고 그랬다우~ 지금도 살짝 엉덩이 들썩거리긴 했어...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4.0
먹게비에 열광했었고 그리고 장비를 착용하는 멤버들이 우스꽝스런 장면들이 기억에 남는다!! 만화를 잼있게 봤는데 영화로도 꽤 잼있게 본 기억이 새록새록
Doo
4.0
변함없이 골 때리면서 웃긴다. 구성 자체는 1편과 비슷했지만 이들의 고생길은 여전히 흥미롭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보여주는 긍정 에너지의 위력.
이종욱
3.0
전편에서 보여주었던 참신한 기획과 유머코드를 그대로 베끼기만 한다. 좀 더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만들수 있었기에 더 아쉬움이 남는 속편.
이진구
3.0
전편의 사건 해결 직후 인기와 명성이 급전직하했다고 밑밥을 깖으로써 너드물로서의 정체성을 굳건히 지킨다
차노스
3.0
속편치고 선방하는 코미디. 자유의 여신상 장면은 정말 대박 ㅋㅋㅋ
이지현
3.5
뉴욕 뉴욕하다
HBJ
2.0
1편의 유쾌한 SF 엉뚱함과 배우들의 매력은 그대로 있다. 하지만 앞뒤도 안 맞는 스토리, 그것도 1편의 시고니위버를 아기로만 대체한 표절 수준의 각본을 보면 완성도에서 다운그레이드된 속편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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