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위하여
Dying Young
1991 · 로맨스/드라마 · 미국
1시간 54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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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라리(Hilary O'Neil: 줄리아 로버츠 분)는 가난하지만 명랑하고 매력적인 아가씨이다. 동거하던 애인의 배신으로 상심에 빠진 그녀는 무작정 부잣집에 간병인으로 들어간다. 병석에 갇혀 지내온 백혈병 환자인 빅터(Victor Geddes: 캠벨 스콧 분)는 고집세고 독선적인 성격이었는데, 23세의 발랄한 처녀 힐라리에게 점점 마음을 빼앗겨 버리고, 건강한 남자로서 그녀와 사랑을 나누고 싶음에 갈망한다. 아버지가 해외 출장을 떠난 사이 빅터는 힐라리에게 병이 나았다고 속인 채 둘만의 여행을 떠난다. 해변의 조용한 집에서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가는 두사람. 그러나 빅터는 통증을 잊기 위해 계속 진통제를 투여해야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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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시간이 너무 흘러버린건 아닌지... 그들의 아픔이 별로 다가오지 않아서 답답했다. 같이 느끼기도 고민도 해야하는데.. 줄리아의 한창때 모습이 너무 싱그럽게 다가온다. 한정된 시간. 불안한 미해.. 그리고 배경음악의 케니.지 그 섹소폰 소리가 너무 반갑다! #18.8.12 (933)
개구리개
3.0
시대가 요구하던 외모와 성격
이혜원
3.0
음악도 좋고(케니 지) 시나리오나 캐스팅도 구색 잘 맞춘 작품인데 나는 남자배우가 별로였다. 줄리아 로버츠의 발랄함이나 아름다움도 드러날 기회가 없는 내용이었던 것 같다.
bunny
5.0
오래되고 진부하지만 이런사랑 못해본 내가 유치하다, 촌스럽다 돌을 던질 수 있을까...?
박설
4.0
Dying young -Kenny G- 가늘고 긴 다리 긴 펌 헤어 사랑스런 미소 -줄리아 로버츠- 10대 중반이 느끼기엔 충분했던 로맨틱 멜로
김규섭
3.5
이제보니 줄리아 로버츠 정말 예쁘구나...
HISUTORY
3.0
한참이 걸려도 그대 반드시 행복해지세요
사오일
2.0
시한부 사랑 이후 성공한 아류작이 미비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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