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괴물
2006 · 스릴러/가족/드라마/SF · 한국
1시간 59분 · 15세
아버지(변희봉)가 운영하는 한강매점, 늘어지게 낮잠 자던 강두(송강호)는 우연히 특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생전 보도 못한 무언가가 한강다리에 매달려 움직이는 것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은 둔치 위로 올라와 사람들을 거침없이 깔아뭉개고, 무차별로 물어뜯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돌변하는 한강변. 강두도 뒤늦게 딸 현서(고아성)를 데리고 정신없이 도망가지만, 꼭 잡았던 현서의 손을 놓치고 만다. 하루아침에 집과 생계, 그리고 현서까지 모든 것을 잃게 된 강두 가족. 돈도 없고 빽도 없는 그들은 위험구역으로 선포된 한강 어딘가에 있을 현서를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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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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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In Praise of the Han River (B4-A3)

Most Wanted

Most Wanted

Running Lonely (Version 1)

Over Wonhyo Bridge

In Praise of the Han River (Trumpet Version)






헤디
4.5
어릴때 봤을땐 괴물만 보였는데 지금은 현실이 보인다
이혜진
5.0
봉준호는 대중과 가까운 천재다
이동진 평론가
4.5
기념비적인 충무로 오락영화.
탈지구 기원자
4.5
현대 사회의 괴물에게 던지는 소시민의 불타는 소주병.
권도연
4.5
<괴물>은 재조명되어야 한다. 본분을 망각한 무책임한 국가와, 살기 위해 아둥바둥거리지만 현실은 변하지 않는 국민에 대한 통렬한 비판 영화이다.
양성하
5.0
이 영화가 지금 나온다면 당시보다 더 많은 공감을 얻을 듯.. 그 땐 386세대나 한국근대사를 아는 사람들만 감독의 의도를 알아봐서.. 근데 요즘 나라가 영화처럼 되고 있으니...
Pars Ignari
4.5
인간성과 유머가 가득한 사회극이자 가족극.
청춘예찬
4.5
몇번을봐도 심도깊은 의미를 다알아낼수가없다. 한국형 괴수영화의 끝판왕. 그리고 우리사회의 '풍자' 괴물로 끝나지않은 계속 생겨나는 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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