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서
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序
2007 · 애니메이션/액션 · 일본
1시간 4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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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대재해 “세컨드 임팩트“의 조흔을 남긴 지구--제3 신도쿄시를 목표로 “제4 사도“가 내습해, 인류의 명운은 특무기관 네르프에 맡겨진다. 14세 소년 이카리 신지는 네르프 본부에끌려가 에반게리온 초호기를 타고 사도와 싸우도록 강요받는다. 시키는 대로 초호기 에 올라탄 신지는 사도를 격퇴하고, 에바 0호기의 조종사 아야나미 레이와 함께 사도 요격의 임무를 맡게 되지만, 이윽고 내습한 제6 사도는 초호기에 큰 손상을 입힌다. 카츠라기 미사토는 일본 전역의 전력을 한데 모아 초호기의 양전자포로 사도를 격멸하는 “야시마 작전“을 제안한다. 과연 인류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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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병신김태풍
1.5
난 파일럿들 정신상태가 너무 싫다.
STONE
3.0
동어반복의 단점이 부각되어도 부정할 수 없는 낭만
차지훈
4.0
메카닉물 고유의 파괴력을 자랑하기보다 인간 특유의 고립과 소외감을 조명. 스포트라이트라고 볼 수 없는 간택당한 주인공의 처절하면서도 연민의 정을 느끼게 하는 자기 열등감들. 공감 가면서도 답답한 그의 행동들이 애니메이션이란 장르 안에 자리잡혀 있다. 완성도가 높으며 집중할 수 있는 연출과 이야기들이 100분이란 러닝타임을 꽉 채우고 있는 작품.
다솜땅
4.0
에반게리온의 세계는 정말 대단하구나.. 엄청난 매카닉. 어쩜 건담보다 더 높은 SF를 가진지도 모르겠다.. #19.7.22 (908)
Jay Oh
4.0
여전한 액션 너머 내면의 무게와 우울이라는 코어. 1.11 - A welcome and grand rebuild.
DarthSkywalker
4.0
에반게리온의 위대한 시작을 고퀄로 다시 본다는 것 만으로도 감격 그 자체.
조규식
3.5
변한 것 없는 내용, 때깔 고와진 모습과 과중한 임무를 지고 귀환하다. 허나 에바 덕후는 못되서 그런지 공감도 환호도 할 순 없다. 신지는 오로지 암유발을 위해 존재하는 것 같다.
손민규
5.0
마이클 베이가 에반게리온 실사화를 구성 중이라는 소문이 돌던데, 부디 그런 참사는 일어나지 않길 빈다. (개인적으론 뤽배송이나 크리스토퍼 놀란이 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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