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더 댄 밤즈
Louder Than Bombs
2015 · 드라마 · 노르웨이, 프랑스, 덴마크, 미국
1시간 4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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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사회학을 가르치는 젊은 교수 조나가 어머니의 기일을 맞아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다. 종군 사진 작가였던 어머니의 3주기 기념 전시를 위해 그녀의 자료들을 정리하는 조나. 그는 어머니가 떠난 뒤 사이가 서먹해진 아버지와 동생의 사이에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한다. 한편, 어머니의 오랜 파트너였던 리처드는 어머니의 사고에 대한 비밀을 기사화하겠다고 선언하고, 이를 반대하던 조나는 또다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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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한없이 낮은 숨결로 상실을 앓다.
이해리
4.5
사진의 일부분을 가림으로인해 의미가 달라지듯이 가족들은 각각 일부를 숨기며 각자의 시선으로 살아간다
한임연
4.0
'산다는 것은 사람들을 오해하는 것이고 오해하고 오해하고 또 오해하다가, 신중하게 다시 생각해본 뒤에 또 오해하는 것이다.' - 필립로스 'The illusion of knowledge can be more dangerous than ignorance.' - Pico Lyer 진실의 한 단면만 아는 것은 거짓을 아는 것과 다름없다. 그것은 무지보다 위험하다. 그것은 행복한 가정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영화 <라우더 댄 밤즈>는 무언가 긴장과 갈등원인이 명확하다거나 스펙타클한 것도 아닌데다 계속해서 동일한 긴장감과 속도로 흐르는 사건 전개 때문인지, 단순히 그냥 한 편의 이야기라기보단 우리 모두의 인생같이 느껴진다. 가족과 진실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
동구리
3.5
잔잔해 보여도, 들여다 보면 폭탄보다 시끄러운 감정들
에브릴
3.5
비밀이라는 건 대체로 이와 같은 건지도 모르겠다. 특별히 숨겨놓은 것은 아닌데, 눈에 띄지 않는 어떤 것들.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 박연선
이진구
2.5
물줄기 앞에 장애물이 있다고 물줄기가 멈추지는 않는다. 다만 옆면을 타고 흘러 다시 제 갈 길을 갈 뿐이다. 아들의 눈물은 공감으로 방울져 떨어졌다. 형을 생각하며, 아버지를 생각하며, 그리고 곧 같은 길을 걷게 될지도 모를 자신을 생각하며.
조씨
3.5
"I had to wait until the tanks went away." (Isabelle Huppert as Isabelle) 모두가 울부짖는 허나 누구도 듣진 못하는 전쟁터를 종군기자의 눈으로 담담하게. 이명이 사라질 때까진, 아프지만 더 크게 울어야만 한다.
이응
5.0
* 몇번이고 지웠다 쓰길 반복한다. 이 영화를 단 몇마디의 문장으로 표현한다는 것이 어렵다. - 2016.8 * 남겨진 것들을 위하여. - 201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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