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물과 백두산이
Lost In The South Mission: Going Home
2003 · 코미디 · 한국
1시간 44분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전운이 살벌하게 흐르는 조선 인민군 해군 제 13전대 매봉산 기지. 과묵하고 고지식한 북한장교 최백두(정준호)와 제대말년 뺀질이 병사 림동해(공형진)는 바다에 낚시대 드리우고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기분좋은 바람에 살며시 잠이 든 두 사람... 그때까진, 행복한 것만 같았다. '간첩'도 '평화사절단'도 아닌 두 사람은, 난데없이 눈앞에 펼쳐진 해변가 풍경에 눈앞이 아찔하다. 입으나마나 한 옷만 걸쳐입은 여자들이 수백명, 입만 떼면 건달들은 연변총각이라 무시하고, 큰맘먹고 찾아간 파출소에선 '위'에서 왔다고 고백하니 무슨 영문인지 연신 굽신거리기만 할 뿐... 누구에게도 하소연 할 수 없는 당황스런 상황, 벗어나고만 싶다! 곧바로 귀환 작전에 돌입하는 두 사람. 그러나 조용히 집으로 돌아가기엔, 상황이 만만치 않다. 갈 길은 멀고 일은 꼬이기만 하고, 가족과 동료들 생각에 걱정은 태산이지만 돌아갈 방법은 만무하다. 동해와 백두, 과연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다솜땅
3.5
ㅋ 역시 코미디는 옛날 게 더 재밌어 ㅋㅋ 그들의 표류와 운없는 남한의 형사가 조합되면 난장판이 되는구나 ㅋㅋ 즐거워 즐거워 ㅋㅋ 배우들 조합, 대단하다 ㅋㅋ #23.12.30 (774)
이동진 평론가
1.5
공형진과 박철만으로는.
윤제아빠
2.0
그러고 보면 참 닥치고 영화본거같아..
샌드
1.5
기억에도 안 남을 영화.
유지철
1.0
대한이민국씨랑 겁나 헷깔려.
Doo
2.5
이제 이 때 당시의 개그는 현재에는 잘 안 먹힐듯하다. 어이없는 황당한 사건의 연속이어서 헛웃음이 계속 나왔다. 그래도 배우들의 옛 모습을 보는 느낌이라서 신기하기는 했다.
love n piss
2.0
남북화해 무드에서 나온 영화. 크라잉 넛 등의 인디음악과 똘끼로 가득찬 조선식 쌈마이 아트 센스가 먹히던 쌈지 시대. 근데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내용의 코미디.
김민규
2.0
조금만 더 신경써서 만들었다면.....?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