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사라예보
Welcome to Sarajevo
1997 · 전쟁/드라마 · 영국, 미국
1시간 42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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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ITN 방송국 소속의 영국기자 핸더슨(스티븐 딜레인)은 보스니아 내전이 벌어지고 있는 보스니아-헤르체코비아 공화국의 수도이자 취재기자들 사이에서는 '지구상에서 14번째 최악의 장소'인 사라예보를 취재하던 중 미국 기자인 플린(우디 헤럴슨)와 함께 포격이 끊이지 않는 최전방에서 2백 여 명의 아이들이 삶을 이어가고 있는 고아원을 취재하게 된다.이들의 참상을 목격한 그는 미국 구호단체 직원인 니나(마리사 토메이)의 도움을 받아 '에미라'라는 9살 소녀와 어린 아기들을 안전지대로 피신시키려 하나 세르비아계 민병대의 습격을 받아 무슬림계 어린 아이들을 빼앗기는 등, 험난한 과정을 겪게 된다. 불법으로 '에미라'를 영국으로 데려간 그는 '에미라'를 입양하기 위해 다시 사라예보로 돌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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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5
지옥과도 같은 참담한 전쟁터에서 희미하게 보인 희망의 씨앗 #🌱
sendo akira
3.5
결국 이것은 정치적인 목적을 이루기위해 종교와 민족주의를 이용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 목숨까지 볼모로 잡은 인간들에 형상을 한 추잡한 악마들이 일으킨 도살에 현장이다!! 부모를 잃고 식지않는 눈물을 흘리는것을 바라보는것만큼 전쟁에 참상을 정확히 전달할수있는 강한 호소력과 고통스러움을 생생하게 전파하는 방법도 없을것!! 지옥에서 피어난 작은 휴머니즘을 보여주는 동시에 저널리스트로서 두손에 카메라를 들지말고 한손에는 카메라!! 다른 한손에는 인간다움을 쥐는것이 어떤 가치가 있는지를 쓰러진 주검들 앞에서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바비 맥페린이나 롤링 스톤즈들에 음악보다 이때만큼은 아다지오 G단조가 그들에게 평온한 안식처가 되었으리라!!
love n piss
3.5
윈터바텀 특유의 사실 베이스로 한 다큐같은 영화. 사라예보의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이었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불과 십여년전...파시즘은 불쑥불쑥 잡초처럼 질기다
이기훈
3.5
외부인의 양심이 위선과 희망 사이에서 헤매이더라도 하고 싶은 말은 묵직하게 할 줄 안다
Yves Klein
3.5
영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가장 정치적인 목소리를 냈던 윈터바텀의 초기작 중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방식으로 어른들의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한다.
양기자 (YCU)
3.5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이 전하는 지옥도.
로젠부르크엥겔
4.0
보스니아 내전에 관한 한편의 역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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