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The Dead
2010 · 공포 · 영국
1시간 45분 · 청불

미국 공군 중위 엔지니어인 브라이언 머피(롭 프리만)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아프리카 지역에서 마지막 비행기로 탈출을 시도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해안가에 추락하고 만다. 유일한 생존자 머피는 공포스러울 정도로 고요한 그 해안지역이 좀비들의 소굴인 것을 알아차린다. 그 무시무시한 지역에서 머피는 살아남기 위해 좀비와의 대 결투를 준비한다. 그러던 중, 다니엘 뎀블레 하사(왕자 데이빗 오세이) 부대와 만나게 되고, 좀비 소탕 부대에 합류하여 운명을 건 전쟁의 서막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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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
3.0
최근 대세인 '뛰어다니는 좀비' 가 아닌 느릿느릿 걸어다니는 좀비를 소재로 다루고 있다. 아쉬운 점은 있으나 적당한 긴장감을 준다. 결말도 뭔가 여운이 있다. 좋게 끝났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다 차려진 밥상
2.5
국가의 아이러니를 그린게 간간히 보이지만 "그래서 어쩌라고"
sendo akira
2.5
좀비들에 변형을 주어 개성을 부여하는 여타 좀비물과 달리 올드한 좀비와 올드한 연출로 아프리카를 가로지르는 서바이벌 로드무비!! 좀비들이 주는 자체적인 공포의 압박감보다 세상의 절멸에 대한 절망과 가족애를 슬로우템포로 담아 전면에 배치한것까진 좋은데 몇몇의 씬들이 올드하다고 표현하기도 뭐라할 정도로 너무 무성의하게 연출하는데 문제가 있다!!(수많은 좀비들이 둘러쌓인 방벽을 칼부림 몇번으로 그렇게 편집해버리는건 너무 무성의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결말도 희망을 논하기에는 시간관계상 대충 마무리를 지은 느낌이 역력하다!!
구준모
2.0
2점을 줘보기는 처음인듯하다 지루함의 연속. 이 감독은 저 배우들이아니라 구준모를 섭외했어야했다 반값에 연기해줬을텐데../
wimplord
3.5
뭔가 디스커버리 채널을 보는듯한 리얼한 영화. 차분한 기분으로 무난하게 흥미를 불러 일으킨다.
김웅기
3.0
굉장히 고전적이다. 좀비도 기법도 극의 흐름도.
윤호중
2.0
주인공의 절망이 어느덧 감독에게 전염되어버린 희귀한 영화
coco
4.0
한물 지난 걸어다니는 좀비로 이렇게 재밌는 좀비영화를 만들다니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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