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은근히 밀려드는 코믹과 장국영의 그리운 영상이 대조를 이룬다. 신부로 나오는 그의 모습들이 오랜만의 향수까지 불러 일으킨다. 원여의의 신부옷을 입고 들어오는 모습은 너무 너무 ... 좋다. ㅎㅎ 다 오랜만이서 ... 그리운 영상을 봐서 좋았다. ㅎ #20.4.16 (926)좋아요46댓글0
RAW3.0사랑합니다. 3/5점 ‘사랑’이라는 단어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의 수만큼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 영화가 그리고 있는 사랑은 마작 패에서 대삼원이 나올 확률만큼 현실에 존재하기 힘든 사랑을 그린다. 영화는 ‘모래알처럼 희박한 사랑도 어딘가엔 존재하니 지금 당신이 꿈꾸는 보통의 사랑에 최선을 다하세요’ 라는 말을 관객에게 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서극 감독에 순진무구한 의견에 동의하진 않지만 그런 순수함이 영화를 엔딩까지 힘차게 끌고 가는 것은 부정할 수 없었다. 우리는 상대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사랑하는 방식은 다르다. 사랑의 형태가 고정되어 있지 않기에 당신의 사랑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그래서 난 지금도 당신을 사랑합니다.좋아요31댓글0
다솜땅
3.5
은근히 밀려드는 코믹과 장국영의 그리운 영상이 대조를 이룬다. 신부로 나오는 그의 모습들이 오랜만의 향수까지 불러 일으킨다. 원여의의 신부옷을 입고 들어오는 모습은 너무 너무 ... 좋다. ㅎㅎ 다 오랜만이서 ... 그리운 영상을 봐서 좋았다. ㅎ #20.4.16 (926)
RAW
3.0
사랑합니다. 3/5점 ‘사랑’이라는 단어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의 수만큼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 영화가 그리고 있는 사랑은 마작 패에서 대삼원이 나올 확률만큼 현실에 존재하기 힘든 사랑을 그린다. 영화는 ‘모래알처럼 희박한 사랑도 어딘가엔 존재하니 지금 당신이 꿈꾸는 보통의 사랑에 최선을 다하세요’ 라는 말을 관객에게 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서극 감독에 순진무구한 의견에 동의하진 않지만 그런 순수함이 영화를 엔딩까지 힘차게 끌고 가는 것은 부정할 수 없었다. 우리는 상대를 ‘사랑’한다고 하지만 사랑하는 방식은 다르다. 사랑의 형태가 고정되어 있지 않기에 당신의 사랑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그래서 난 지금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항상깰끔
4.0
신부님한테 잔소리 듣고 싶음
Cecile
4.0
지금부터 신랑 교체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지밀
4.0
신부님 보자마자 바로 신부 삼고 싶어짐
maya
3.5
아노라보다 좋게 봄 (갠취 100% 저도 안 믿기네요)
Tyler
1.5
상황만으로 웃기려 드는데 앞뒤가 안 맞고 어이가 없어서 실소만 나온다. 도저히 예상이 안 되고 예상을 해서도 안되는 전개가 차원을 넘나든다. 이게 뭐야.
ウシン
3.0
내 인생에도 중궈창 신부님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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