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 유기체의 신비
W.R. - Misterije organizma
1971 · 코미디/드라마/판타지 · 유고슬라비아, 서독
1시간 24분 · 전체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1971년, 베를린국제영화제와 칸국제영화제에서 두산 마카베예프 감독의 가 상영된 후, 이 영화는 세계적인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마르크스주의 심리학자이자 성과학자인 빌헬름 라이히의 저작을 바탕으로 만든 이 영화는 빌헬름 라이히에 대한 교육영화, 밀레나에 관한 장편영화, 공산주의와 섹슈얼 리티의 관계, 정신과 물질의 관계 등 4개(또는 그 이상)의 영화를 하나로 합친 것이다. 영화는 거칠고 노골적이며 대담한 다큐멘터리와 픽션을 교묘히 뒤섞어 놓고 있다. 는 요시프 브로즈 티토 체제의 유고슬라비아에서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으며 상영이 16년간 금지되었고, 다른 수많은 나라에서도 상영이 금지되었다. 올해 제작 50주년을 맞이하는 이 영화는 현재에도 시대를 앞선 내용과 미학에서 놀라움을 불러일으킨다.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sendo akira
3.5
극단에 물질숭배와 위선적 성적업악에 몰두하던 냉전시대 자본주의 미국대표나 공산주의 소련대표나 전부 다 파시스트!! 거기서 거기!! 그 밥에 그 나물이라 하며 낄낄대고 조소한다!! 영화를 체험하는 시간동안 이 외설스런 유머 그 기저에 깊게 깔린 마카베예프의 진보적 도전정신에 감히 쌍따봉을 날리는 바이다!!
닭신
3.5
WR은 빌헬름 라이히를 뜻하고, 영어제목부터 논쟁을 피해서 ni를 넣었기 때문에 유기체의 신비라는 이상한 제목이 되었다. 나무위키 빌헬름 라이히 항목을 보면 알게되겠지만 영어제목에서 ni를 빼야 영화 내용에 더 가깝다 미국에서 찍은 다큐 부분과 유고에서 찍은 픽션 부분으로 나뉘는데 다큐 부분이 픽션보다 더 와일드한 활력이 넘친다. 그 차이가 이 영화의 제일 큰 노림수일지도...
오경문
4.5
시대를 한참 앞서간 영화
윌슨
4.0
체재에 대한 조롱과 성을 통한 인간의 해방을 이렇게 유쾌하고 강렬하게 만든 작품이 몇이나 될까?
Hoon
3.5
왐마......
Nabody
3.0
국가와 개인, 정신과 신체, 정치와 성들 간의 모순적이면서도 밀접한 관계
boinda
4.0
제한상영 ♥♥♥ 거칠지만 세련되고 자유롭고 파격적이다 종속과 억압이 변태를 낳는다는 것에 동의한다 공산주의 집단체면이나 자본주의 직장 조직 충성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 스트레스 발산 장소가 발달한 것은 그들이 얼마나 억압되어 있는지를 증명한다 시대를 앞서간 용기있는 감독에게 경의를 표한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