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아일랜드
Insula
2020 · 애니메이션 · 벨기에, 프랑스, 루마니아
1시간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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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카 다미안은 <나의 저승길 이야기>(2011), <매직 마운틴>(2015), <환상의 마로나>(2019) 등의 애니메이션으로 국내외 관객들에게 이름이 널리 알려져있다. 최신작 <더 아일랜드>는 로빈슨 크루소 이야기를 재해석한 포스트 모더니즘 뮤지컬로, 자유분방한 상상력, 풍부한 표현력, 현실에 기반한 환상적 스토리텔링을 통해 몰입도를 높인다. 원작과 달리 영화 속 로빈슨 크루소는 이민자, NGO 단체, 경비병들이 주둔하고 있는 외딴 섬에서 살아가는 의사로 등장한다. 다분히 의도적으로 설정된 독특한 배경 속에서 인종 차별, 난민 문제, 환경 오염 등의 범지구적 이슈들을 아름다운 노랫말과 상징적 이미지를 통해 파헤치고 고발하며, 이 번잡한 땅에서 살아가는 오만하고 편협한 인간의 외로움과 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2022년 제5회 국제해양영화제]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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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환
2.0
독특하고 푸른색과 물을 느낌을 아주 잘 살렸지만 특정장면이 너무 기괴하고 전체적으로 너무 지루하다. 무엇보다 스토리에서 주는 재미가 없다.
뚱이에요
2.0
[BIFF #1] 죽어도 가기싫은 미술관에 강제로 끌려가서 그대로 갇힌 느낌. 온갖 이 세상의 이슈들을 다 끌어와서 알수없는 이미지들로 채워진 연출은 심한 거부감만 든다.
윤지
2.5
색감은 예쁘지만 스토리는 그닥 모르겠다 2021 BIFF
film fantasia
2.0
감독의 전작 <환상의 마로나>를 기대했으나 내용을 알 수 없는 환각뮤지컬이 기다리고 있었다. 음악과 작화, 질감도 독특한데 서사까지 선형적으로 이어지질 않아 정신이 없을 수 밖에. +) GV에서 감독이 이야기한 바에 따르면 <환상의 마로나>와는 작업 방식이나 순서가 완전히 달랐다고 한다. 회색의 구름이 마음에 안 들어 핑크색으로 바꿨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음. +) 어쩌면 '로빈슨 크루소'를 이미 한 번 각색한 이 영화의 원작 자체가 많이 독특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지원
2.0
듣기 싫은 남의 꿈이야기 2시간동안 듣는 기분 … 하고싶은 말이 많은 건 알겠으나 진짜 똑같은 얘기 하고 또 하고 하고 또 하고 하고 또 하고 하고 또 하고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Genie
4.0
부산에서 너무 좋았던 이 영화, 한 번 더 볼 기회가 꼭 있었으면.
Lois Song
1.0
첫 30분 - 프라이데이! 마더! 땡큐 노 아이 땡큐 노 아이 땡큐 땡큐 땡큐 중간 30분 - 자서 기억안남 마지막 30분 ~ 마더! 땡큐 노 아이 땡큐 노 아이 땡큐 땡큐 땡큐 프라이데이! 끝
양민철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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