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라이크
Life Like
2019 · SF/스릴러 · 미국
1시간 3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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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유산으로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된 제임스와 소피. 새로운 삶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소피를 위해 제임스는 인공지능 로봇 ‘헨리’를 집에 데려온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나도 인간다운 ‘헨리’의 모습에 소피는 미묘한 감정을 느끼고, 제임스는 점차 불안해져 간다. 그러던 어느 날, ‘헨리’는 소피에게 로봇이라면 할 수 없을 행동을 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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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Nanotech

Henry's Note

Come Back Inside

Against the Grain (Part 1)

Hands on Skin

Against the Grain (Part 2)




다솜땅
4.0
제임스와 소피의 유산 상속받은 엄청난돈! 메이드를 싫어하는 소피를 위해 준비한 인공지능 로봇 헨리! 찰스 디킨스의 소설을 읽게 하며 같이 이야기를 해가는 소피와 헨리 그리고 제임스의 사이가 심상치 않다. 두려운 세상. 두려운 감정. 두려운 심리! 만약 인공지능 로봇을 실제 사게 된다면 찰스 디킨스의 소설을 읽게하지 마라!! ㅎ #20.8.30 (2164)
134340
3.5
줄리언의 놀라운 재능..
푸리
2.5
마지막에 개연성이 없던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서... 전혀 드러내어지지 않던 의도나 음모를 이야기 하며 앞에서 세밀하게 표현한 것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리게 할 때... 우리는... 이것을 반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BeBe
3.0
숨겨왔던 나의~~ ㅋㅋㅋㅋㅋ 혹시? 에이 내 망상일거야 했는데 그걸 만들어버린 감독이란 사람~ 너어~~~ 하지만, 그는 미래에 일어날지도 모를 매우 철학적인 물음을 나에게 던졌다 ㅎㅎㅎ
최지훈
5.0
섹시한 뒷태, 그보다 더 섹시한 전개. 철학적인 질문들을 긴장감 위에서 섹시하게 풀어낸다.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것에 대한 진짜 근본적인 질문을 위한 반전이 탁월하다. 인간과 기계라는 단순히 구성물의 차이가 아니라, 같은 인간이라는 구성물임에도 스스로를 어떻게 인지하느냐가 인간을 인간이게 만든다. 헨리가 인간이게 된 순간은 스스로의 신을 부정하고, 자아를 위해 신을 전복시킬 때부터였다. 누구의 명령도 듣지 않고, 스스로의 최후를 여태껏 반영한 타인의 욕망이 아닌, 스스로에게 두었음이 방증한다. 어떻게 태어났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욕망하는지가 사람을 결정한다. 섹시한 현대판 프랑켄슈타인 영화.
김시령
3.0
1. 남주들 몸이 제일 비현실적이다 2. 욕실 키스신 존나 야하다 3. 그거 말고 생각 안 남
헵번공주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하루 한편
4.0
교육이나 프로그래밍, 무엇이 다르냐고!!? 꽤 다르다고… 어쩌면 다르지 않을지도… 섬세한 감정 흐름… 우리는 무엇을 바라고 무엇에 만족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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