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o akira2.5아마 지금까지 나온 역대 고어슬래셔물 중에서 장르영화에 어울리지 않게 분위기는 가장 정적(?)인 작품이 아닐런지~~(폭력성과는 별개로) "13일의 금요일"에 오마주를 밑바탕으로 살인마로에 시점 변환과 실험적 카메라워킹으로 기존 슬래셔물과는 차별화를 두겠다는 초반에 포부와 흥미로움도 잠시! 갈수록 밑천을 드러내는 연기,시나리오와 결국 클리셰를 깨부시지 못하는 연출력이 겹쳐지며 오는 지리함을 어찌할수가 없다! 역시나 도륙당하며 죽어나가는 희생자들에 그 슬래셔 특유의 멍청함도 어찌할수가 없다!좋아요9댓글0
제제*3.5오히려 클리셰를 선택하여 슬레셔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더욱 두드러진다. 꽃 피울 곳 없어보이던 장르 시장에 새로운 꽃을 피웠다는 것만으로도 의의를 지니는 작품.좋아요5댓글0
Aug.rabbit2.0일반적인 슬래셔물과는 다르게 살인마 시점으로 보여주는데 정작 스릴감도 재미도 없고 잘만든것도 아닌거 같은데 그게 무슨 소용인가 싶었지만 북미에선 나름 흥해서 2편이 나온단다좋아요4댓글0
병현
3.5
템포를 늦추고 공포는 농축시켜 잔잔히 스며들다 끝내 갈고리처럼 파고드는 작품.
sendo akira
2.5
아마 지금까지 나온 역대 고어슬래셔물 중에서 장르영화에 어울리지 않게 분위기는 가장 정적(?)인 작품이 아닐런지~~(폭력성과는 별개로) "13일의 금요일"에 오마주를 밑바탕으로 살인마로에 시점 변환과 실험적 카메라워킹으로 기존 슬래셔물과는 차별화를 두겠다는 초반에 포부와 흥미로움도 잠시! 갈수록 밑천을 드러내는 연기,시나리오와 결국 클리셰를 깨부시지 못하는 연출력이 겹쳐지며 오는 지리함을 어찌할수가 없다! 역시나 도륙당하며 죽어나가는 희생자들에 그 슬래셔 특유의 멍청함도 어찌할수가 없다!
ㅠㄹ
3.0
침묵의 강조, 정적인 카메라, 극단적 폭력, 해체된 장르.
제제*
3.5
오히려 클리셰를 선택하여 슬레셔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더욱 두드러진다. 꽃 피울 곳 없어보이던 장르 시장에 새로운 꽃을 피웠다는 것만으로도 의의를 지니는 작품.
Aug.rabbit
2.0
일반적인 슬래셔물과는 다르게 살인마 시점으로 보여주는데 정작 스릴감도 재미도 없고 잘만든것도 아닌거 같은데 그게 무슨 소용인가 싶었지만 북미에선 나름 흥해서 2편이 나온단다
Skräckis
2.0
3류 대사, 3류 연기, 3류 아이디어
푸돌이
보는 중
그냥 딱 인디게임임
네버엔딩 스토리
0.5
맥락없고 기승전결 없는데에도 정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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