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비아
트리비아
2021 · 스릴러/단편 · 한국
17분 · 15세

내가 시키는 거 다하고 살았잖아! 새 출발 하기로 마음먹은 전과자 '강석'은 가게를 개업하는데 필요한 중고 의자를 구매하기 위해, 자신이 시키는 일은 마다하지 않고 해온 친구 '창섭'과 빌려온 차를 타고 나선다. 거래자를 만나고, 의자를 싣기 위해 트렁크를 열면서 오해는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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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Loneliest Road in America (US 50)

추격전

End of agony


nam
1.5
중고거래라는 일상적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범죄를 통해 인물 간의 갈등과 과거를 드러내려하지만, 작품은 여러 면에서 전달력이 떨어진다. 작중 인물들의 대사보다 지나치게 강조된 배경음과 효과음은 관객들의 몰입을 방해하며 음량 조절 없이 감상하기 어렵게 만든다. 특히 등장인물 '창섭'이 왜 '강석'과 함께 행동하고, 어떤 심리적 맥락 속에 놓여 있는지 충분히 설명되지 않아 감정선 역시 공감하기 어렵다. 인물의 서사나 상황의 개연성보다 연출적 장치에 의존한 점이 아쉬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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