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가드 2
The Old Guard 2
2025 · 액션/판타지/모험/스릴러 · 미국
1시간 46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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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결의를 다지며 돌아온 앤디와 불멸의 전사들. 인류 수호의 사명을 위협하는 새로운 강적에 맞서 또 한 번 치열한 싸움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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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1.5
속편 나온다길래 전편까지 보고왔는데 '사실 이건 3편을 위한 에피타이저일 뿐이랍니다' 이러면 화가 나겠어요 안나겠어요 감독님..
캡틴부메랑
0.5
그럼 그렇지 이름만 서울 가져오고 중세 마녀사냥 당한 베트남 여성이 당연하게 쿵푸를 쓰는걸 보니 너희들은 90년대에서 바뀐게 없구나
김호진 펠릭스
1.5
《주의》 [근데 왜?] 또는 [이걸 어떻게?]라는 생각이 스치는 즉시 시청을 멈추고 일상으로 돌아가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을 권함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0
전작에서 복선으로 남겨졌던 꾸인의 복귀가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수세기 동안 심해에 갇혀 고통받은 그녀는 인간성과 복수심 사이에서 갈등하지만, 그 감정선과 행동의 동기가 얼마나 설득력 있게 설계되었는지는 의문이다. 영화는 초반부에 화려한 액션 시퀀스를 배치하며 "우리는 이런 액션을 보여줄 수 있다"는 선언을 한다. 그러나 그 이후로는 인물들이 모여 앉아 대 화만 나눈다. 꾸인의 복귀, 불멸성에 대한 회의, 조직의 개입 등 여러 소재들이 등장하지만 서로 엮이지 못하고 흩어져 버리다보니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몰입도가 떨어진다. 결국 '올드 가드 2'는 세계관의 일부를 확장하는 데 그쳤을 뿐, 완결된 이야기를 전해주지는 못한다. 전편에서 지적되었던 '매력적인 소재에 비해 비어 있는 이야기 구조'라는 문제는 여전히 반복되고, 인물 간의 갈등과 드라마도 깊이 없이 겉돈다. 이 시리즈는 다음 이야기를 위한 빌드업만 하다 끝나는, 종결 없는 서사의 연속처럼 느껴진다. #대형 양푼에 밥 수북히 퍼놓고 그 옆에 '만두 2개 두냥' 써붙여 놓은 서울.. 요즘 서울은 카드 대신 엽전 들고 다니냐? 왜 치킨배달도 소달구지 타고 한다그러지..
MayDay
1.5
“미완성의 미완결” 얼마나 화려한 진수성찬을 주려고 이렇게 뜸을 들이나요... 1편에서 보여줬던 액션신과 그 외의 장점들은 어디다 숨겨두고 갑작스러운 감성팔이와 빈약한 개연성만 보여주는지 모르겠다. ‘우마 서먼’의 등장이 강한 인상으로 남기를 바랬는데, 그것 마저 날아가버리니 2편은 보는 동안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3편에 대한 기대감이 뚝뚝 떨어지는 상태에 이미 해외의 여러 평가들도 안좋아서 나올 수는 있을까? +) 샤를리즈 테론의 용안과 울프컷(?)같은 헤어스타일에 저는 또 속아버리고 만 것이에오.
Jay Oh
1.5
무슨 자신감인가 싶다. 속도 없고 피도 별로인 만두. And new slop too.
다솜땅
3.5
우마 서먼에 샤를리즈 테론까지 거기에 죽지 않는 하이랜더의 파워를 사용하고.. 멋진 동행이지만, 다음편으로 이어지는 복수의 칼날이 아쉽기만 하다. #25.7.5 (657) #넷플릭스
박여름
3.0
아니 갑자기 파리가고 이탈리아에서 서울가고 서울에서 인도네시아가고 다시 서울오고 대단하네 전용기 있으세요? 안드로마키 팀? 1편의 그 신선함 어디감... 불멸을 이용한 기괴한 액션들 기대했는데 아쉬움 그냥 캐릭터들 감정따라 영화가는거 그거 하나만 이 영화의 장점이 되버렸다... 그래서 내 별점이 후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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