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엘라
Cruella
2021 · 모험/코미디/범죄/드라마 · 미국
2시간 14분 · 12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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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난 알았어. 내가 특별하단 걸. 그게 불편한 인간들도 있겠지만 모두의 비위를 맞출 수는 없잖아? 그러다 보니 결국, 학교를 계속 다닐 수가 없었지. 우여곡절 런던에 오게 된 나, 에스텔라는 재스퍼와 호레이스를 운명처럼 만났고 나의 뛰어난 패션 감각을 이용해 완벽한 변장과 빠른 손놀림으로 런던 거리를 싹쓸이 했어. 도둑질이 지겹게 느껴질 때쯤, 꿈에 그리던 리버티 백화점에 낙하산(?)으로 들어가게 됐어. 거리를 떠돌았지만 패션을 향한 나의 열정만큼은 언제나 진심이었거든. 근데 이게 뭐야, 옷에는 손도 못 대보고 하루 종일 바닥 청소라니.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있을 때, 런던 패션계를 꽉 쥐고 있는 남작 부인이 나타났어. 천재는 천재를 알아보는 법! 난 남작 부인의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가게 되었지. 꿈을 이룰 것 같았던 순간도 잠시, 세상에 남작 부인이 ‘그런 사람’이었을 줄이야… 그래서 난 내가 누군지 보여주기로 했어 잘가, 에스텔라 난 이제 크루엘라야!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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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와
5.0
니네가🤘🏻 크루엘라😈보다 옷 잘입어⁉️ 니네가🤘🏻 크루엘라😈보다 디자인📑 잘해⁉️ 니네가🤘🏻 크루엘라😈 보다 멋져😎⁉️ 너네가🤘🏻 크루엘라😈보다 복수🤛🏻 잘해⁉️ 크루엘라😈 팬이면😊 퍼가 〰️ ❤
Kk
3.0
배우와 캐릭터, 의상, 음악 다 훌륭한데 훅 마음이 가는 지점이 없어서 아쉽다. 뭐 스타벅스에 가서 아기자기한 개인카페의 안락함을 바라는게 이상한것 처럼, 애초에 내가 애먼 기대를 하고 봤나보다. . 그래도 캐릭터 하나는 참 매력적으로 뽑았네.
재원
3.5
엠마 스톤과 엠마 톰슨의 연기는 역시 강렬했고, 미술과 음악 또한 눈과 귀를 사로잡기 충분했고, 등장하는 매 순간마다 똘똘하고 깜찍한 자태로 시선을 앗아간 윙크&버디도 너무 사랑스러웠다. 기대가 컸던 엠마 스톤과 디즈니의 만남, 이만하면 서로에게 윈윈이라 할 수 있겠다.
석미인
3.0
크루엘라에게 모피는 더이상 신앙이 아니고 이제 줄담배도 태우지 않는다. 빌런도 이렇게 시대에 순응하는 마당에 왜 히어로들은 아직도 스판덱스 위에 팬티를 껴입는걸까
이동진 평론가
3.0
맵시 있게 변주된 캐릭터가 열정과 냉정 사이의 런웨이를 화려하게 누빈다.
주+혜
3.5
"I am woman. Hear me roar!" 악녀는 지옥에서 태어나 지옥으로 떨어질 운명을 타고나는 게 아니라 지발로 지옥 문을 열어제껴버리지~ (내가 바로 지옥에서 온 UK-장녀다!!) 주인공들만큼이나 자아도취적인 영화. 눈을 뗄 수 없이 화려한 오프닝에 비해 스토리는 약간 아쉬웠음. 크루엘라 소개는 이쯤 했으니 다음 편 어여 나와조. Chop chop!!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디올>CF를 보는듯한 압도적 비주얼의 엠마스톤은 본인의 필모그래피에 남길만한 대표 캐릭터를 또 하나 탄생 시킨듯하다. #역대 디즈니 실시판 영화 중 가장 파격적.. #감각적인 의상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스토리 없이 엠마스톤 패션쇼 보면서.. 음악만 듣고 싶을 정도로 OST가 좋다. (지쨔 지린다 ;;;) #쿠키영상 있음. (애니를 본사람들은 미소..😊)
JY
3.5
숨겨왔던 유쾌한 똘끼를 발산하는 와중에도 아..그래도 디즈닌데..라며 누르는게 느껴진다 시작이라 그런면도 있고 할말도 많아서인지 좀 길다는 단점 하지만 방향은 바로잡은 느낌 익숙함을 잊지 않으면서 해석법을 달리하는 하나의 변곡점이 될지도 모르는 가능성을 본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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