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노스케 이야기
横道世之介
2013 · 드라마 · 일본
2시간 40분 · 12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일본 큐슈 지방 출신인 요노스케는 도쿄로 대학을 진학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상경한다. 대학 입학 후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그렇게 그들은 4년간의 대학시절을 마감한다. 그리고 사회 입성…. 요노스케 친구들은 지친 사회 생활 속에서 어느 덧 하나 둘 씩 요노스케를 떠올리게 된다. 새내기 시절, 요노스케의 따뜻한 미소, 동아리 활동 시절, 요노스케의 순박한 표정 등등… 하지만 지금 그 누구도 그의 행방을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 무조건적인 우정을 베푼 우리들의 요노스케는 지금 과연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살아가고 있을까…?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50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E.S.A

E.S.A

縦列駐車

Monotone Boy-微熱少年のテーマ-

ハイビスカスの楽園

横道世之介のテーマ


rol
4.0
이 영화를 아직 안 본 사람이 많다는 걸 생각하니, 왠지 굉장히 득을 본 것 같은 기분이야.
Teddy
4.0
인연은 축복이고, 추억은 보물이다.
겨울
3.5
'내가 죽으면 슬퍼해 줄 사람이 있을까'에 대한 가장 담백한 대답.
purplefrost
4.0
보는 내내 입꼬리가 내려갈 줄을 몰랐던.
Jason
4.0
누군가에게 만남만으로도 득을 본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일이란 정말 멋진 것 같다. 다른 사람들에게 요노스케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문성준
5.0
일본의 응답하라1987.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음. 과거와 현재 편집은 또 얼마나 적절하게 배분했는지 기가막힘. - 버블경제 붕괴 전의 일본은, 중소기업 샐러리맨이 뉴욕에서 헬기를 탈 수 있던 일본 역사상 최고 호황 시절. 남친 대학생에게 꿈을 물어보는 그시절 아버지. 한국도 일본도 이제는 이런 모습이 없지. . - 영화에서 87년에 대학입학. 한국나이 20살이면,21살에 딸낳았다 치고, 딸을 중학생14~16세로 계산하면 '영화의 현재'=2002~2004년= 나이 34~36세임(지하철 의인 고 이수현 사망이 2001년이고 현재의 쇼코는 폴더폰을 씀) . - 지금도 일본어는 남녀 쓰는 말이 다르긴하지만, 87년의 여자 쇼코는 동급생인 남자 요노스케에게 존댓말을 써서 신기함 . - 87년의 일본 유행 스타일은 90년대 초반 한국과 비슷하다. 당시 일본은 모든 유행이 한국보다 3년정도 앞섰다.(그래서 영화가 90년대 초인가 했는데 imdb뒤벼보니 87년임) . -크리스마스 용품들을 세이유 마트에서 사왔다하여 깜놀. 세이유 마트가 그리 오래된 곳이었다니 . - 요노스케가 들고 있는 카메라는 캐논III-A인 것으로 보인다. 요노스케가 바보처럼 처음엔 뚜껑을 닫고 찍는데, rf카메라는 뚜껑 닫아도 뷰파인더가 보여서 나도 저렇게 찍은 적이 몇번 있음. 놀라운 디테일. . - 쇼코의 아버지가 당구치다가 곡성에 가서 "와따시와 아쿠마다" 라고 할것 같았음
HGW XX/7
4.5
평범한 사람이라 설명되지만 기억하는 것만으로 웃음이 나오는 사람, 그 사람을 알았던 것만으로 남들보다 득을 봤다고 느껴지는 사람만큼 특별한 사람이 흔할까? 각자의 삶에서 요노스케가 분리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묘사하지 않은 부분이 상대가 흐릿하게나마 기억에 남아있다면, 어쩌면 이별이 아닌 것일지도 모른다는 얘기로 들려 묘하게 공감이 되었다
신준섭
5.0
문득 떠오르며 웃음짓게 하는 것들이 있다. 요노스케가 그랬고, 이 영화도 그럴 것이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