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レンタネコ
2012 · 드라마/코미디 · 일본
1시간 5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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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뒤만 돌아보면 졸졸 따라오는 남자…는 없어도 고양이는 있었다! 남자들은 모르는 마성의 모태묘녀(猫女) 사요코. “올해야 말로 결혼! 얼굴은 보지 말자!”라는 목표를 세워두고 씩씩하게 생활하지만 햇볕 드는 툇마루 너머로 보이는 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같이 살아준 고양이들의 다재다능한 특기 덕분에 생계를 유지하며 고양이 렌트와 돌아가신 할머니 불상 앞에서 대화하는 것이 그녀에겐 일상의 전부이다. 감히 모태묘녀에게 전생이 매미였다느니, 여자가 키가 커서 남자에게 인기가 없다느니 느닷없이 나타나 상처만 주고 사라지는 이상한 이웃집 아줌마 때문에 사요코는 인간 남자에 대한 욕구가 불쑥! 하지만 혼자여도 외로움에 사무치지 않을 수 있는 건, 바로 마음의 ‘구멍’을 쏙 메워주는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늘 옆에 있기 때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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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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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Omoide No Skip (Kaettekita Momoko Chan)

Tomo Ni Iru Shiawase (Neko to Obaachan)

Tomo Ni Iru Shiawase (Doughnut De Lunch)

Neko No Waltz (Oshigoto)

Neko No Dai Waltz (Ame No Hi)

Neko,Uranaishi



동으리
3.0
정말 고양이를 빌려주는 영화이다.
프린세스핑키
5.0
냥덕용 힐링 끝판왕
Nyx
3.5
고양이를 보러갔다가 여주인공 사치코를 연기한 이치가와 미카코의 매력에 빠지는 영화. 빼어난 미인상은 아닌데 표정연기가 너무 귀엽다 '볼매'라는 말이 딱어울리는 배우인듯~ 제목에 고양이가 있지만 영화의 포커스는 역시 사람이야기이다
HGW XX/7
3.5
마음을 다독여주는 나른한 평화로움. 마음의 구멍을 메워주는 작은 존재의 온기.
김경향
4.5
보통사람들에겐 c급,불량일지 몰라도 나에겐 최고이면 그만이다.
석미인
3.0
언제와 다와가 뭐사가 츄르
영화는 나의힘
4.0
외로움으로 뚤린 가슴의 구멍은 안녕하십니까? 외로운 이들을 위한 고양이, 그리고 외로운 이들을 위한 영화. 나오코 감독의 외로움 극복을 위한 느린 발걸음. 렌따~ 네꼬. 네꼬네꼬!
동동
4.0
다정한건 고양이가 아니라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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