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연인
Someone to Watch over Me
1987 · 액션/드라마/스릴러/범죄 · 미국
1시간 46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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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파티에 참석했던 클레어(Claire Gregory: 미미 로저스 분)는, 우연히 동업관계 악화로 미술상원을 살해하는 벤자(Joey Venza: 안드리스 캇수라스 분)의 모습을 목격한다. 벤자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해 클레어의 아파트에 형사가 배치된다. 배치된 풋나기 형사 마이크(Mike Keegan: 톰 베린저 분)는 클레어를 호위하여 리셉션에 따라간다. 마이크가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클레어에게 접근하여 협박하는 벤자를 마이크는 끝까지 추격, 경찰에 넘긴다. 마이크는 상류생활을 하는 클레어와 사랑에 빠지고, 사실을 알게된 부인 델리는 별거를 선언한다.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나온 뒤, 마이크의 처자를 인질로 잡고 클레어를 데려오라고 협박하던 벤자는 슬기로운 델리에 의해 쓰러지게 된다. 마이크는 반성하며 에리에게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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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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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경
3.5
미미 로저스의 미모와 스타일에 매료 스콧 할아부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봤지만 음악 외에는 지극히 평범한 편 하지만 덕심에 객관성 따위는 존재하지않아!
청소년관람불가
2.0
음악이 들리면 시선이 집중되고 사라지면 사라진다 긴장감과 달달함이 하나도 없는 평범한 영화
문준모
3.5
블랙 레인과 델마와 루이스 만들기 전에 만들었던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재미는 보통. 톰 베린저가 멋있던 것과 미미 로저스의 미모가 0.5점을 추가한 계기가 됨. +베린저의 80년대 출연작은 그래도 기본적인 재미가 꽤나 있다. 뭐 플래툰은 그 중에서도 갑. +리들리 스콧 영화 중에선 그냥 보통. 블랙 레인이나 봐야겠다...
샌드
2.5
리들리 스콧의 큰 규모를 가진 영화들과는 달리, 작은 영화들은 사실 제게 인상적으로 다가온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스콧은 전자에선 무엇을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생각하지만, 후자에선 무엇을 말하고 싶으신지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 영화도 마찬가지인데, 영화의 배우들이 매력적이긴 하나 앞으로 리들리 스콧을 떠올리면서 기억에 남을 것같은 영화는 아닙니다.
조슈아
3.0
살인 사건의 목격자, 경호인, 가정불화, 인질극 등의 소재로 나온 평범한 스릴러. 리들리 스콧 말고 브라이언 드 팔마의 작품이었다면 어땠을까. 경호하는 사람과 경호받는 사람 어느 쪽이건 썸탈 생각 말자.
keorm
2.0
증인보호와 불륜, 아련한 이별과 가정으로의 복귀. 너무도 상투적인 스토리에, 연출에, 손바닥 뒤집듯 바뀌는 감정, 음악으로 덮기에는 무리가 있다. 로레인 브라코가 데보라 윙거인줄 알았다.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3.0
영화적 기본요소가 충실한걸 보니 싹은 보였으나 잎을 키우기는 시간이 더걸릴듯^^
보르미로
2.0
영화는 별 두개. 스팅의 주제가는 별 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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