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게임
Deliverance
1972 · 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49분 · 청불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에드(Ed Gentry: 존 보이트 분)와 루이스(Lewis Medlock: 버트 레이놀즈 분) 등은 주말을 이용, 댐공사로 수몰될 지역을 탐사하기로 한다. 2대의 카누를 이용, 강을 따라 내려가던 에드 일행은 누군가에 습격을 받는다. 얼굴을 알 수 없는 살인마, 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 에드와 루이스 일행은 보이지 않는 적과 싸워야 하는데.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P1
3.5
서바이벌 게임은 너죽고 나살자이다. 진실보단 생존이 가치있는 게임. 중산층과 걸베이의 대립에서 무얼 느끼길 바랐나본데,영화 다 보고 인터넷 검색해서 아!했을 뿐이다. 대단한 건 못 느꼈고 샘 페킨파의 어둠의 표적과 비교 된다나 뭐라나..그 당시엔 좀 어깨으쓱할 영화였는진 몰라도 요런건 이제 쌔리빼까리다..그럼에도 볼만은 하네 ㅋㅋ 존나 부어치킨만 감독꺼는 지금까진 엑스깔리바 갑
Dh
3.0
낯선 곳에서는 항상 조심해야하는 법 #떨리는 활시위
Paleblueye
5.0
처음엔 컨트리 노래를 들으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싶었지만, 생각만 해도 끔직한 기억만 남게된다. 특색있고 독특한 클래식 스릴러. . 국내 제목 지은사람 딱대
Cinephile
4.0
도덕성이 생존을 위해 반드시 갖춰져야 할 조건이 아님에도 힘들게 양자를 고민하는 개인의 차이라면, 자신도 냉담한 생존 논리에 직접 희생될 수 있단 점에 얼마나 민감한지의 문제겠다. 배우들의 호연을 통해 혹독할만큼 양자를 모두 의심하는 고집이 인상깊다.
Dark angel
4.0
카누와 활로 잡아당긴 단출한 사건에 강렬한 임팩트를 부여해 자연 속에서 추출한 인간의 야만성
조규식
5.0
낯선 장소, 동성강간, 살인, 야생의 자연. 불온하고 불안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포착한다. 폭력의 기억은 물 속으로 사라지지만, 문명 속으로 돌아간 그들에겐 악몽으로 남을 것이다.
이단헌트
3.0
그들의 무모한 도전이 낳은 끔찍한 결말
르네상스형뮤지션
3.5
벌어진 일에 묻혀진 진실. 적과 동지를 숨겨가며 얻어낸 일상.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