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넨툰치
Sennentuntschi
2010 · 공포/스릴러 · 스위스
1시간 49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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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가 버섯을 캐러 산에 올라갔는데 어린 딸이 버섯을 캐러 숲으로 들어가자 한 소년이 버섯의 위치를 거울로 알려준다. 어린 딸이 그 버섯을 캐다가 뼈다귀를 발견 하게 되면서 경찰이 출동하고 이야기는 과거로 넘어간다. 한마을에 사제가 목을 매달아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숲에 사제를 묻고 돌아 오는 길 마을에 지저분한 모습으로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고 마을 사람들은 실종된 산위에 오두막에 사는 가족의 실종과 타살로 의심되는 사제의 사건의 범인으로 그 여인을 모두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목사마저 그 여인을 범인으로 몬다. 그곳에서 유일하게 경찰관 한명만이 그녀를 보호하려 하면서 그녀의 말도 못하고 아름다운 그 소녀에게 경찰관은 매료되며 가족을 찾으러 나서면서 실종자 명단에서 그 소녀와 똑같은 얼굴에 여인을 발견하지만 그 실종자는 몇 십 년 전의 사진. 목사는 그녀를 세넨툰치 악마라 생각하며 처치하려 하고 경찰관은 사건을 수사하며 그녀를 마을 사람들로 부터 보호 하려 한다. 한편 실종사건이 일어났던 오두막에서는 한 이방인이 일꾼으로 들어와 일을 배우며 함께하다 하루는 술에 잔뜩 취해 세넨툰치를 부르는 주술을 시행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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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영화생활
3.0
현재도 정확한 사실없이 ‘카더라’ 식 마녀사냥 정말 많죠? 이것이 전부 반대로 밝혀지는경우도 “아니면 말고” 식으로 마무리되어 한사람의 인생에 치명적인 오점을 남기는 결말을 심심찮게 보게된다. 우연과 착각이 빚어낸 모습을 진실이라고 믿어버리는 인간들 그리고 그들에 의해 자행되는 마녀사냥! 감독은 이 부분을 꼬집고 싶었던 듯하다 다음어지지 않은 거친느낌에 살짝(?) 이해가 안가는부분도 있지만 끝까지 보고나면 감독의 의도를 충분히 알수 있을듯 그리고 특히 여주미모가 마녀급으로 예쁨 ㅎㅎ
송홍근
4.5
이만한 공포스릴러 찾기도 힘들다. 많이 안알려진 작품이라 아쉬울 따름.
jww
2.0
그럴듯한 스토리를 받쳐주지 못하는 연출
이지원
3.5
좀더 친절했었더라면 좋았겠지만 모든것을 이해한 뒤 오는 짜릿함은 불친절함도 상쇄시킨다.
차지훈
2.5
이렇게나 멋진 시놉시스와 스위스를 배경으로 두고 굉장히도 볼 거 없는, 툭치면 끊어질 듯한 연출이라니... 불친절한건 둘째치고 상당히 '스릴러'라는 단어가 아까울정도로 재미없게 만든 아쉬운 작품.
롤두
4.5
록사느에 반하고 알프스 배경에 한번더 반하다가 퍼즐이 맞춰진 순간 감독 연출에 반한다.
KOKOS
4.0
숨겨진 명작.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
마리아
3.0
보면서 이거 절대 헐리우드 작품 아니라고 생각했다. 불안정한 플롯을 갖고 열정으로 완성한 작품. 비슷한 분위기의 작품으로는 도니 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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