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말잇기
THE NAME GAME
2014 · 드라마/단편/로맨스 · 한국
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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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버스의 막차가 지나간 늦은 밤. 커플인 경식과 주원은 술약속을 마치고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린다. 경식은 주원을 자기 집에 데려가기 위해 꼬시지만 주원의 표정은 계속 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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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I Am a Monster (org)


송부귀영화
2.0
뭘 잘못했는지 말해봐의 무한 루프에 빠지기 직전
Doo
2.5
짧은 시간 동안 상황을 알 수 있는 대사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5
흥미롭게 가려다가, 급정거.
달아요
1.5
버스가 와도 왜 타지를 못하니....
별아빠
1.5
엔딩크레딧 음악 빼고 모든게 하찮은 퀴어 단편.
적월
3.0
그들도 우리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G
🎠Liz Cinema🎠
1.0
또또 단편에 퀴어랑 섹슈얼한 거... 지겹... ㆍ 동성애자들의 사랑이나 이성애자들의 사랑이나 다르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은 좋다. 근데 영화 하면서 퀴어로 본인의 성의 없음을 덮으려고 하면 안 되지. 특히 단편에서 많이 보이는데, 정말 그들의 사랑도 똑같다면, 남녀 주인공으로 똑같은 영화를 만들어도 의미 있어야지. ㆍ 물론 동성애는 소수이고 차별 받아왔으니 완벽히 똑같이 치환될 수는 없겠지만, 별 얘기도 아닌 걸 그저 '게이나 레즈비언이니까 어쨌든 영화가 특별해 보이겠지?'하는 생각으로 만든 것 같아 보이면 짜증이 난다. ㆍ 나는 호모포비아가 아니다. 그리고 사실 이 영화가 퀴어 단편 중 그리 최악인 것도 아니다. 하지만 단편영화 및 독립영화가 더 대중화 되고 인정 받으려면 자극적인 것에만 기대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테면 '연애담'의 경우, 레즈비언이든 이성애자든 둘의 감정선과 연애 이야기만 봐도 충분히 납득이 가고 공감이 가지 않는가. 노래 한 곡 길이밖에 안되는 이 영화에 왜 이렇게 열을 내나 싶겠지마는 사실상 이 영화가 재수없게 나의 인내심의 정점에 걸린 거겠지. ㆍ 양심에 찔려 한 마디 칭찬하자면, 애인을 그냥 집에 보내기 싫어 수작 부려본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텐데 그게 공감이 되어 좋았다.
김우현
1.5
소재가 비빙용이지만, 시시하고 많이 본 듯한 아침드라마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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