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영혼
Ghost
1990 · 스릴러/드라마/로맨스/판타지 · 미국
2시간 0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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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전문가로 일하는 샘(페트릭 스웨이지)과 도예가인 몰리(데미 무어)는 동거생활을 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날 샘이 괴한의 총에 맞아 죽게 되는데, 육체에서 분리된 영혼은 지상에 남게 된다. 홀로 남겨진 몰리를 보호하고자 하는 샘은 지하철에서 만난 영혼으로부터 물건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 그러나 자신의 존재를 몰리에게 알릴 길이 없어 고심하던 샘은 점성술사 오다매(우피 골드버그)를 찾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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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t
4.0
'ghost'를 '사랑과 영혼'이라는 로맨틱한 제목으로 바꿔준 누군가에게.
윤제아빠
4.0
난, 영혼도 사후도 신 도 믿지 않지만. 사랑만은 믿기로 했다.....
이동진 평론가
4.0
효율적인 각본과 능란한 연기가 빚어낸 대중영화의 위력.
라지
3.5
온갖 뒤치다꺼리는 다 했는데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한 오다 매도 기억해 주시길.
미겔
4.0
Oh,my love my darling I've hungered for your touch 도자기씬은 다시 봐도 섹시하네 음악과 촉감이 느껴지는 듯 데미무어 누님 이쁘다
귀도
3.5
파리한 몰골이 더 야위기 전 파도를 베개삼아 누워보면 좀 더 가까워지려나요. 무용한 꽃에 활력을 심부름하는 나방처럼, 익사의 풍경도 봄내음으로 찬란할 것을. 구태여 생만 간신히 연명하던 숨의 노동에도 휴식이 드리워지겠죠. 그렇게 그리움 한껏 담긴 계획에 변수란 없을 줄 알았는데. 차질이 되어 날아든 그대는 추억의 고집인가 봅니다.
Camellia
3.0
영영 떠나버린 사람은 말이 없다. 알지만, 남은 우리가 듣지 못해 오래 서러울 말은 하나뿐이라 사람들은 이런 영화를 만든다. 그러니 '응.', '나도.' 말고 가끔은 그냥 그 말을 해버릴 것. 나중의 나중까지 울게 하지 말고.
유상현
4.0
우선, 원제 'ghost'를 기가막히게 '사랑과 영혼'으로 초월번역한 분께 대단하다고 전하고 싶다. 덕분에 영화 분위기가 확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여러 장르를 균형감있게 섞기 쉽지 않은데 그 어려운 것을 해냈다. 멜로와 스릴러, 코미디까지. 25년이 지났어도 영화에 몰입하여 빨려들어가는 것에 전혀 지장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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