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진4.0(BIFF) 독특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한여름 밤의 꿈 같은 사랑스러운 로맨틱 판타지. <그녀>, <펀치 드렁크 러브>, <무드 인디고> 등의 영화에서 장점만을 쏙쏙 뽑아와 전혀 다른 영화를 만들어낸 듯한 기분.좋아요3댓글0
정재훈4.0대칭속 비대칭이나 정박 속 엇박, 균형 속 불균형이 영화를 지배한다. 스타일 그 자체로도 훌륭했지만, 그 스타일이 헛돌지 않고 서사를 강화한다는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이야기의 힘도 상당한데 결말이 그 힘을 많이 빼버린 것 같아 아쉽긴 하다.좋아요3댓글1
이영주4.5더 우울하고 차분해진 'Her' 블루 버전. 본질은 무엇일까?라는 질문도 사라져버린 각자의 동물원 우리에 살고 있는 아픔을 차갑고 아름답게 스크린으로 담았다. 동물원에서 뛰쳐나온 베라를 문을 열고 안아주고 손 잡고 도망치는 알로이스를, 레드니트를 입는 알로이스를 기대 했는데 끝까지 블루였다..😢좋아요1댓글0
무명
4.0
제발 개봉해라. 2016 BIFF에서 제일 좋았던 영화. 시간이 지나도 이 영화에서 느낀 감각은 선연하다.
최현진
4.0
(BIFF) 독특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한여름 밤의 꿈 같은 사랑스러운 로맨틱 판타지. <그녀>, <펀치 드렁크 러브>, <무드 인디고> 등의 영화에서 장점만을 쏙쏙 뽑아와 전혀 다른 영화를 만들어낸 듯한 기분.
정재훈
4.0
대칭속 비대칭이나 정박 속 엇박, 균형 속 불균형이 영화를 지배한다. 스타일 그 자체로도 훌륭했지만, 그 스타일이 헛돌지 않고 서사를 강화한다는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이야기의 힘도 상당한데 결말이 그 힘을 많이 빼버린 것 같아 아쉽긴 하다.
N번째아해
3.5
마침내 나의 차를 탔다, 진짜 당신을 만나려고
이영주
4.5
더 우울하고 차분해진 'Her' 블루 버전. 본질은 무엇일까?라는 질문도 사라져버린 각자의 동물원 우리에 살고 있는 아픔을 차갑고 아름답게 스크린으로 담았다. 동물원에서 뛰쳐나온 베라를 문을 열고 안아주고 손 잡고 도망치는 알로이스를, 레드니트를 입는 알로이스를 기대 했는데 끝까지 블루였다..😢
소란
4.0
영화만이 갖는 상상과 실재의 결합. 스스로 갇힌 이들을 위한 환상교향곡.
최소미
3.0
고양이도 양도 훔친 거 아니야 2016 BIFF
김철우
보고싶어요
개봉하면 무조건 본다! 감독님 되게 매력적이시던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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