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 버지니아
Sweet Virginia
2017 · 스릴러/드라마 · 미국, 캐나다
1시간 33분 · 청불

‘페어베일’이라는 조용하고 작은 마을에서 세 남자가 이름 모를 괴한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스위트 버지니아’라는 모텔을 운영하는 과거 로데오 스타 ‘샘’. 어느 날, 모텔의 투숙객으로 들어온 ‘엘우드’. 살인사건으로 남편을 잃고 한 순간에 미망인이 된 ‘버니’와 ‘라일라’. 오랜 내연 관계였던 ‘샘’과 ‘버니’는 이번 사건으로 괴로워하고 남편을 죽이고 돈을 챙기려 살인청부업자 ‘엘우드’를 고용했던 ‘라일라’는 일이 틀어져 돈을 줄 수 없게 되자 ‘엘우드’의 협박을 받게 된다. 점점 목을 조여오는 ‘엘우드’의 압박에 ‘라일라’는 또 다른 거래를 제안하며 ‘버니’를 이용하려 한다. ‘페어베일 바 살인사건’을 둘러싼 네 사람의 관계, 그리고 위험한 거래 속에서 상황은 더욱 극단적으로 흘러가는데… 최악의 살인사건, 잔혹한 거래, 피할 수 없는 대가. 작은 마을에서 모든 광기가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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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나의 힘
2.5
의미없는 진지함과 어이없는 우연
크리스 by Frame
2.5
두 주인공의 접점이 너무 적어서 긴장감 조성이 전혀 안됨..
월터 핑크맨
2.5
이런 식의 스토리라면 훨씬 간결하고 명확한 좋은 영화들이 이미 많다.
김기모
2.0
진지하다 못해 지루하다
아녕민
3.0
가스관 타고 올라온 강도의 쇠파이프를 빼았아 공격의지가 없는 강도를 가격했다며 집주인과 강도의 형량을 동일하게 때려버리는 헬죠-센에서는 엔딩이 어떻게 나왔을지
Luba000
2.0
너무 심심하네 이 영화를 다 본 내가 5만달러를 받아야겠다
이나린
2.5
우울하게 연출해서 그렇지 곱씹어 보면 권선징악에 해피엔딩임.
이용희
1.0
외상의 나비효과. 을씨년스러운 분위기 외에는 장르적 효과가 미진하다. 사건의 진상을 까발리고 시작했으면 그것을 대신할 무언가가 있어야 할 터인데, 전개도 결말도 그저 현실적이다. 2018년 7월 5일에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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