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들의 섬
Isle of Dogs
2018 · 애니메이션/모험/코미디/드라마/SF · 미국, 독일, 영국
1시간 4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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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20년 후 가까운 미래 도시 개의 숫자가 포화 상태에 이르고 급속한 확산 상태에 도달했다. 그리고 코 열병이 메가사키 시를 강타한다. 개 독감이 모든 종을 위협하고 인간에게도 전염된다. 우니현의 코바야시 시장은 개들의 신속한 격리를 주장한다. 유기견과 애완견을 막론하고 모든 개를 추방하고 견제해야 한다는 것. 공식 법령 발표와 함께 개들은 쓰레기 섬으로 추방 되고 그곳은 개들의 식민지가 된다. 즉 개들의 섬이다. 6개월 후, 소형 단발 엔진 비행기가 쓰레기 섬에 불시착한다. 굶주렸지만 사나운 다섯 마리의 견공 무리가 불 붙은 비행기에서 비틀거리며 걸어나오는 12 세의 조종사를 발견한다. 코바야시 시장을 후견인으로 둔 고아 아타리다. 아타리는 새로 생긴 견공 친구들의 도움으로 자신의 잃어버린 개 스팟츠 를 찾아 나선다. 그 과정에서 메가사키의 모든 개를 완전히 제거하려는 음모가 드러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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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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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우화를 구현하는 눈부신 스타일, 타문화를 대하는 눈먼 시선.
Pars Ignari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r.hjee
3.0
헐리우드는 백인이 세상을 구하지 않으면 죽는 병에 걸렸나보다
K Kim
1.0
식민주의, 제국주의 시절의 일본 이미지 차용. 메가사키로 불리우는, 누가봐도 나가사키가 모티브인 도시 근처 섬으로 격리되어 죽어가고 도망쳐 나오는 존재들. 명백히 군함도가 모티브가 된 섬에 대한 이 영화가 어떻게 한국인으로서 불편하지 않을 수가 있는지. 설사 그가 의도치 않았더라도 그의 책임감 없는 무지는 비판 받아야한다.
물론들롱
보고싶어요
아스날 아일랜드..
Jay Oh
3.5
개같다. 좋다는 뜻. A dazzling dog adventure of delightful detail and discovery.
skm
4.0
퀄리티, 캐스팅, 연출, 음악 그리고 감독과 독특한 예술성이 돋보이는 미장센으로 눈의 즐거움까지 선사한 영화. 스톱 애니메이션이란 장르의 새로운 느낌과 동시에 감독만의 개성이 담긴 특유의 느낌 또한 구사하여 영화의 연출에서 개들의 사랑스러움이 한층더 부각되게 느껴졌었다. .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불편함을 느꼈던것은 유머와 우화로 보기엔 부족한 역사적 배경에 따른 우리가 알고있는 사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점만 잘 보안했더라면 예술성과 내용까지 통틀어 더 좋은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채여니 영화평-
4.0
어쩔수없이 불편하긴 불편하더라. 일본배경에 백인학생은 왜 굳이 넣어야했는가도 의아했다. 하지만 소년과 개들의 여행기만큼은 만점을 주고도 남을정도로 훌륭했다. 음악하며 퀄리티하며 약간은 거칠은듯한 느낌마저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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