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 IV : 죽음의 전주곡
Hellsing IV
2008 · 애니메이션/액션/판타지/공포 · 일본
56분 · 청불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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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과 바티칸에 선전포고를 하는 소령. 그리고 영국응 향해 출격하는 최후의 대대. 밀레니엄의 립 반 윙클이 항공모함 이글을 장악하자, 인테그라는 아카드를 정찰기에 태워 그곳으로 보낸다. 뱀파이어에겐 지옥이나 다름없는 바다 한 가운데에서 아카드와 립 반 윙클의 전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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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 No Koku

다솜땅
3.5
최고의 적은 그렇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뭐. 주인공들도 만만찮게 나쁘지만...ㅎ
까료님
4.0
저렇게 큰 대형함선이 날아다니는데 각국 정부기관들은 아무것도 몰랐다는건가? 미사일 요격 안해? ㅋㅋㅋ
언논논
3.5
- 본격적으로 약동하는 밀레니엄 (나치)의 광기와 그걸 압도하는 아카드의 본성에 대한 공포, 그리고 역대 헬싱 시리즈 중 가장 인상깊었던 BGM까지... 1~3편에서 이어져온 '토코로 토모카즈' 감독의 (혹은 스탭진)의 포텐셜이 절정에 달한 최고의 에피소드인만큼 기대치가 고조되고 있었는데 감독이 바뀐다니 너무 아쉽다. ▽ 이하 헬싱 OVA 공동리뷰 ▽ - 헬싱을 보고 '중2병'이라고 느꼈다면, 본 영화의 모든 걸 알았다고봐도 무방하다. 거기에다 카타르시스까지 느꼈다면? 비록 '중2병'이란 반갑지않은 타이틀을 달게될테지만 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관객일 것이다. - 이 영화의 메세지 혹은 원작가의 창작의도는 무엇일까.. 헬싱을 원작, TVA, OVA까지 섭렵하면서 내가 내린 결론 그냥 '이런 간지'인거 같다. 뭔가 그럴싸한 말을 아무렇게나 씨부리고 멋져보이는 제복을 입고, 수상쩍은 기관의 음모론적인 목적에 휩쓸리며 그로테스크한 피와 살육에 도취되는 '그런 간지'를 만들고 싶었을 뿐이 아닐까. 정말 '중2병'적인 유치한 동기다. 하지만 분명한건 이런 작품에 도취되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한다. - 본작은 그런 니즈를 십분 충족시킬수 있는 작품이다. 우연인지 의도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좀비에 가까운 뱀파이어와 광신적인 종교, 그리고 실존하던 광기의 산물 나치는 이런 매력을 묻히기엔 최고, 최적의 소재였고, 작가 역시 지 하고싶은대로 아주 막나간다. - 그러니 본작은 굉장히 순수한 '중2병'의 산물인 셈이다. 오히려 조심할것만 점점 늘어나는 요즘, 용감하게까지 보일 정도로 말이다. 과연 이런 작품이 다시 나올 수 있을까? 원작가마저 다시 재현해내지 못하고 있는 이 포텐셜을..
ㅅㅇ
4.0
역대 연설장면중 가장 인상깊은 연설장면
소귀에 경 읽기
1.0
5편부터 감독 바뀌던데. 더 봐 말어?
김광래
3.0
1. 저 유명한 "나는 **가 좋다!" 장면이라니. 역시 **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은 고기지만. 2. 오페라 가곡과 학살 장면의 콜라보는 뭔가 어울리지 않으면서도 어울리는 느낌? 3.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한 것은 참... 쓰레기 같은 것이다. 4. MP40과 방망이 수류탄은 21세기에 너무한 거 아니냐.
짛나
4.0
슈뢰딩거 귀여어 ...
홍렬이
2.5
말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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