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서부에서
C'era una volta il West
1968 · 서부극/드라마 · 이탈리아, 미국
2시간 4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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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가 보낸 세명의 총잡이가 기차역에서 누군가를 기다린다. 드디어 그들이 기다리던 한 남자가 하모니카를 불며 기차역에 도착하고, 그들 세 총잡이는 모두 이름 없는 그 남자의 총에 쓰러진다. 한편, 프랭크와 그 부하들은 아일랜드 출신인 맥베인 일가를 잔인하게 살해하는데, 뉴올리언즈에서 이제 막 도착한 맥베인의 새 아내 질로서는 황망할 수밖에 없다. 두 사람은 한달 전 이미 결혼을 한 상태였다. 다시 뉴올리언즈로 돌아가려던 질은 마음을 고쳐먹고 맥베인과 아이들의 시체만 있는 그 집에서 혼자 생활을 시작한다. 프랭크가 그런 범죄를 저지른 것은, 맥베인이 소유하고 있는 지역이 지하수 덕분에 막대한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프랭크의 배후에는 돈밖에 모르는 자본가 모튼이 있다. 이후 프랭크는 맥베인의 유산을 넘겨받은 질을 유혹해 타협하려 하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프랭크를 노리는 무명의 총잡이로 인해 일은 복잡해진 다. 이름 없이 ‘하모니카’로 불리는 그는 끝까지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는다. 하지만 그의 머릿속에는 오래전 프랭크와 얽힌 잔인한 기억이 도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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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4.5
총, 돈, 그리고 피로 개척된 과거의 철도들. 이제 와서 돌아본, 서부극에 대한 서부극. Once upon a time, IN westerns. 웨스턴 영웅 이미지의 헨리 폰다를 악역으로 캐스팅한 지점에서부터 의도는 다분하다. 권력, 부, 복수를 탐하던 웨스턴의 흔한 주인공들은 설 자리가 없다. 실질적으로 개척을 이끄는 자들, 그리고 주인공 중 맥베인만을 선으로 표현하며 폭력의 웨스턴에 안녕을 고한다. 옛날 옛적에, 한때는 그랬었다며.
스테디
4.5
<황야의 무법자>에서 어떻게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로 이어질 수 있었을까? 싶던 궁금증을 이 영화로 해소할 수 있었다. 총잡이에 매몰되지 않은 각본, 그윽한 노을처럼 담아낸 과도기의 시대, 그리고 엔니오 모리꼬네의 황무지를 벗어난 듯한 품격있는 음악
Dh
5.0
옛날 옛적 서부에 기깔나게 총을 연주하는 이가 있었으니.. #날것 그대로인 황야의 공기가 느껴진다👍 #서울아트시네마× 2024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다솜땅
4.5
원수 갚는 하모니카 남자의 황량한 서부 이야기 철도가 들어오며, 프랭크와 악당들의 행패를 막아내는 하모니카 남.. .그러나, 떠나야 할 때를 아는 남자.. OST가 그 황량함과 쓸쓸함과 안타가움을 그대로 표현하는 듯 하다. 역시 많이 들어본 OST라, 뭔가 편안하다. ㅎ #22.5.20 (539)
P1
4.0
서부영화의 재미는 총뽑기 전의 찡그린 눈빛과 석양을 등진 채 흘러내리는 땀 그리고 ..빵야빵야
겨울비
4.5
세르지오 레오네와 엔리오 모리꼬네가 만든 역작!! 그남자의 등장 시퀀스는 증말 명장면이다
JE
4.5
꿈을 앗은 폭력, 폭력을 앗은 자본. 그 옛날 옛적의 서부의 이면.
Cinephile
4.5
세상은 손에 잡힐 돈보다 그렇지 않을 꿈이 중요한 인생을 두고 아직 어리석다 하는데, 그렇다면 오기로라도 그런 객기만으로 영화를 채워보겠다는 낭만이 넘쳐흐르는 작품이다. 걸출한 음악부터 역으로 음악 없는 침묵까지 소리의 활용이 유달리 모범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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