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3.5보는 내내 불쾌하고 섬뜩했다. 마치 모든 전쟁이 지도자들의 충성심과 애국심을 빙자한 유희를 위한 무고한 시민과 군인들을 대상으로한 대학살극이라고 풍자하는것 같기도 했다.좋아요1댓글0
팜므파탈캣💜
3.0
비극과 피해자를 소재로 알차게 해먹는 대중문화를 꼬네. 생각나는 것들이 좀 있네 210925 (3.0)
도영
3.5
보는 내내 불쾌하고 섬뜩했다. 마치 모든 전쟁이 지도자들의 충성심과 애국심을 빙자한 유희를 위한 무고한 시민과 군인들을 대상으로한 대학살극이라고 풍자하는것 같기도 했다.
서준영
4.5
영사기에 나오는 그들의 '춤사위'가 아름답게 느껴진 내 자신이 섬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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