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할아버지
ねことじいちゃん
2018 · 드라마 · 일본
1시간 43분 · 전체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그렇지 타마?”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고양이의 섬에서 6살 고양이 타마와 단둘이 사는 다이키치 할아버지(타테카와 시노스케). 어느 날, 죽은 아내가 남긴 미완성 레시피 노트를 발견한다. 이웃들과 함께 이 섬의 하나뿐인 카페 주인 ‘미치코’(시바사키 코우)에게 새로운 음식을 배우며 자신만의 레시피로 비어있는 페이지를 채워나가는데… 한 사람과 한 마리가 선택한 행복, 언제까지나 함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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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blast



다솜땅
4.0
잔잔한 한 섬마을, 고양이가 하도많은 고양이섬 그곳의 고양이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사람들. 잔잔하지만 조곤조곤 고양이들과의 에피소드 없으면 안될 고양이가 되어버린, 가족이야기 섬에 남는 사람과 떠나는 사람, 연로해져 가는 사람들 그들을 걱정하는 자녀들. 돌아가시는 사람들. 함께하는 고양이… 보고 이으면 봄기운 물씬, 따뜻한 마음 갖게한다. ㅎ #21.1.30 (185)
Random cul
3.5
재미를 찾을 수는 없어도 푹 빠져서 보는 미워할 수 없는 영화. 사람사는 느낌나고 고양이로 힐링까지.
P1
2.5
고양이 천국 대마도 경로당.
청소년관람불가
2.0
고양이만 1시간40분 보여주는게 더 효과적일듯 싶다. 고양이 나올때 빼곤 뭐하나 흥미로운게 없다
나현
3.0
타마야~ 할아버지랑 오래오래 행복해야한다~
지수_evol
3.0
할아버지는 너 때문에, 너도 할아버지 때문에 행복할 거야. 그치?
개구리개
2.5
나는 고양이파가 아니다 개파다
이송원
4.0
집사들이 아니어도 행복하게 볼수있는 고양이 영화. 집사 입덕을 부추기는건 기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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