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의 상실
Magic And Loss
2010 · 중국, 홍콩, 프랑스,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1시간 22분 · 15세

말레이시아의 신예 감독 림카와이가 일본의 젊은 제작자 겸 배우 키키, 한국의 양익준, 김꽃비와 함께 만든 다국적 저예산 독립영화. 홍콩의 외딴 리조트로 두 명의 여성(한국인과 일본인)이 여행을 떠난다. 이들은 미스터리한 마을을 여행하면서 그들 자신과 서로에 관해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하게 된다.

말레이시아의 신예 감독 림카와이가 일본의 젊은 제작자 겸 배우 키키, 한국의 양익준, 김꽃비와 함께 만든 다국적 저예산 독립영화. 홍콩의 외딴 리조트로 두 명의 여성(한국인과 일본인)이 여행을 떠난다. 이들은 미스터리한 마을을 여행하면서 그들 자신과 서로에 관해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하게 된다.
르네상스형뮤지션
2.0
저예산 영화의 바이브가 영화 내내 웅웅댄다. 그게 전부라는 게 함정.
김지은
0.5
무념무상의 영화
아휘
0.5
재미의 상실
이효인
2.0
생소한 이야기 방식..
심효진
1.0
돌려내라 나의 1시간20분을..뭘말하려는건지 그냥 아무것도없는영화..이모든게 양익준의 꿈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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