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할렐루야
1997 · 코미디/드라마 · 한국
1시간 38분 · 15세

소매치기이자 날건달인 양덕건. 교회에서 도둑질을 하다가 걸려들어 이제 막 전과 5범의 별을 달고 교도소를 나섰다. 그리고 하는 일이란 이리저리 기웃거려 보는 것. 똑부러진 능력이란 애당초 없고 사기꾼이면서 야바위에도 소질이 없다. 하지만 신세한탄은 수준급이다. 먹고는 살아야겠기에 친구 동팔이 일하는 룸싸롱에서 대리 운전을 하며 호스테스인 노유라를 마음에 두고 있다. 이런 그에게 드디어 기회가 왔다. 교통 사고를 당한 시골개척교회 목사를 응급실로 옮기며 훔친 김목사의 지갑 속 편지 한 장을 손에 넣은 것이 바로 그 기회. 별것 아닌 그 종이 짝을 중앙 교회로 가져오면 시골 교회 개척자금 1억을 주겠다는 내용이 그 편지에 적혀있던 것이었다. 이제부터 가짜 김목사가 된 양덕건의 기상천외한 사기 대 탐험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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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침대 위에서

Soul Power '74

Man In the Box

Halloween Sound Effects (Non-Stop 60 Minutes Playlist)

가시나무

대찬인생



강중경
4.0
아멘~ 수십년이 지나고 다시 봤는데도 전체적인 스토리나 에피소드들까지 기억나는 걸 보니 당시에도 무척이나 재밌게 봤었나보다. 라떼는 말야~ 코미디영화가 저렇게 웃긴데도 계몽적이기까지 했었지...후우~ 지금 봐도 화려한 까메오는 보너스. 물론 지금 보라고 추천은 못할 것 같음.
쿠퍼쿠퍼
3.0
솔직히 웃겼다. 몇 장면은 빵 터짐.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4.0
특유의 박중훈 개그를 보는게 꽤 즐겁다^^ 설교하는 씬에서 폭소했다ㅋㅋ
알베르 카뮈
3.0
구성과 연출이 투박할지는 모르나 전달의 메시지는 뚜렷하다. . 우리나라의 짐캐리, 중훈이형님. 할렐루야. . @울산집
문준모
4.0
딱 90년대 박중훈 주연 한국 코미디 영화. 아마 투캅스랑 마누라 죽이기와 더불어 가장 대표적인 영화라고 볼 수 있을듯. 당시에도 꽤 흥행에 성공했고 지금봐도 나름대로 나쁘지 않았던 영화. 가끔 박중훈 배우가 나오던 90년대 코미디영화가 그립긴 하다. 난 그래도 이 시절 코미디 영화 꽤 좋아했는디... 그리고 특별출연한 배우가 참 많다 ㅋㅋ +박중훈 배우의 또다른 흥행작. 확실히 90년대 한국 코미디영화하면 박중훈! 근데 또 이 사기꾼 캐릭터가 너무 잘어울려...ㅋㅋㅋㅋㅋㅋ +이경영 배우는 진중한 영화가 아니면 90년대에는 도둑이나 사기꾼 캐릭터가 많았는듯. 당장 박중훈 재우랑 같이 출연한 게임의 법칙만 봐도 사이즈 나옴. +성현아 배우의 초기작 중 하나. 숏컷이 색다르달까. +사이비 목사로 나오는 최종원 배우님... 마누라 죽이기의 킬러역이 왜 절로 생각났을까. +교회 원로 역으로 나오는 배우님도 투캅스 시리즈에 나오시던 분이다... +90년대 한국영화 하면 꼭 한번쯤은 나오는 배우님들도 보인다. 김일우 배우님과 양택조 배우님...ㅋㅋ +남포동 배우님도 잠깐씩...ㅋ +차태현 배우의 데뷔작. 이 영화에서 가장 웃긴 장면은 역시나 박중훈한테 참교육당하는 장면...ㅋ +이혜영 배우가 지하철 소매치기로 등장. 근데 숏컷 진짜 잘어울린다. 처음 보고 다른 배우인줄 알았음...ㄷㄷ +드라마에서 많이 보던 도지원 배우님도 잠깐 출연하심...동사무소 직원으로... +술집 여자 역할로 최지우 배우님도 잠시... +그와중에 이휘재 여장ㅋㅋㅋㅋㅋㅋ +이재룡 배우님도 진짜 잠깐... +차태현의 누나 역할로 고소영 배우님도 잠시 출연. 근디 진짜 이쁘다...ㄷ
윤종원
3.0
촌스러운 영화이지만 박중훈은 솔직히 웃긴다.
알빠총무
4.0
90년대 갬성 코미디ㅋㅋㅋ 왜 재밌는지 모르지만 재밌다. 너무 오래돼서 오히려 신선한 느낌. 나름의 서스펜스도 있고, 양아치인 박중훈이 교화되는 모습이 생각 외로 뭉클하다. 뉴스에서 개신교 목사라는 이름으로 접하게 되는 사건 사고에 비하면 박중훈의 범죄는 오히려 인간적인 편.
Ye-eun Sim
4.0
박중훈표 코믹연기를 제대로 볼 수 있었던 영화 ㅋㅋ 몇 번을 봐도 매번 재밌게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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