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크
Smoke
1995 · 코미디/드라마 · 독일, 일본, 미국
1시간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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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클린의 한 담배 가게의 단골 손님인 소설가 폴(윌리엄 허트 분)을 축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오기 렌(하비 케이틀 분)은 13년 동안 매일같이 아침마다 같은 장면만을 찍어 배경은 한결같고 인물만 다른 사진이 이젠 무려 4,000여 장이 되었다. 마치 자기가 영화 속의 주인공이라도 된 양 거짓 이름을 말하고 온갖 허풍을 다 떨어대는 라시드(해롤드 페리누 분). 음주운전으로 아내를 죽인 후 평생 그 죄책감에 쫓겨다니는 라시드의 생부 사일러스(포레스트 휘테이커 분). 18년만에 옛애인을 찾아와 사정을 하는 외눈 여인 루비(스톡커드 캐닝 분). 이들은 폴과 오기를 둘러싸고 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켜 각자의 혹은 서로의 삶을 엮어나간다. 한편 오기는 18년 동안 보지 못했던 옛 애인 루비 맷넛을 만나게 되고 그로부터 둘사이에 딸이 있음알 알게된 다. 그러나 오기는 그 말을 믿지 않고 그녀가 돈 때문에 그를 찾아왔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딸을 찾아간 오기는 그녀의 냉담한 반응에 실망하고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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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미
4.0
- 집념의 흑백사진, 너그러운 애연가들, 귀 쫑긋하게 되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 담배 맛 아는 사람과 놀고 싶다. 얘기가 재밌으면 거짓말 같아도 속아주고 싶다. 그리고 내가 아는 썰들을 믿거나 말거나~ 태도로 늘어놓고 싶다. 아아 ㅡ 야밤에 커피 내리고 발 옆엔 히터 틀어놓고 중간중간 살짝 졸면서 끝까지 봤는데 뜬금없이 사는 거 행복하다는 생각 들었네..
전현우
4.0
저마다의 삶을 들여다보면은 그간 살아온 삶이 가벼운지 묵직한지 알 수 있다, 허나 가벼운지 묵직한지 안다고 해서 담배연기의 무게를 측정하지는 않는 것처럼 삶의 무게는 그 무게감만을 느끼기만 하면 된다.
martie
3.5
매일 똑같아 보이는 일상이지만 저마다 다른 이야기가 있지
Paleblueye
4.0
대사 하나하나가 말이 안될 정도로 주옥같다
선우
4.5
평생 볼 영화 하나가 생겼다
오경문
4.5
사람사는냄새가 난다. 담배연기, 빛바랜 사진들과 같은 것 같지만 매번 다른 순간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0
중요한 건 진실이 아니야. 스토리 7/10 연기 8.5/10 연출 8/10 감동 8/10 추천 : 가족과 볼만한 감동 이야기 비추천 : 95년 작품이라는 것을 감안해야
문혁준
4.0
인생, 그 잴 수 없는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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