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Asteroid
1997 · 액션/스릴러 · 미국
2시간 3분 · 전체

퓰리쳐 혜성의 움직임을 관찰하던 릴리 멕키(Dr. Lily McKee: 안나벨라 사이오라 분) 박사는 혜성의 주변에서 지구로 돌진하게 될 경우 거대한 파괴력과 열, 불덩이를 발산하여 인류를 멸망시키게 된다는 것을 알아낸다. 할리우드의 추락장소를 예측함으로써 켄사스 시티의 시민을 대피시키는데 성공한 멕키 박사는 그 몇백배의 위력을 가진 에로스의 처리를 놓고 고심한다. 시험 단계에 있는 ADL이 레이져의 도움으로 에로스의 괘도를 돌리려 하나 그 파편이 박사의 아버지와 아들이 있는 달라스로 떨어지게 된다. 달라스로 달려간 멕키 박사와 정부 요원 잭(FEMA Director Jack Wallach: 마이클 빈 분)은 폐허가 된 도시에서 그들을 무사히 구출하는데 성공한다.
다솜땅
4.0
더 큰 재난이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밀래니엄 전의 불안과 공포를 표현한 영화중 하나. 소행성으로 인한 지구 멸망이란 주제로, 노스트라다무스의 지구멸망예언에 대한 불안을 표현했던 작품이다. 생각보다 표현력이 좋았다. 피할수 없는 재난 앞에 개인, 지역, 나라의 대처방법과 함께, 절망속에서도 일어서는 희망이 잘 표현되었다. #20.1.16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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